세와님~~~
잘 지내셨지요?^^
아이들 여전히 행복해 보이네요.
저 벚꽃 터널은 한번 걸어 보고 싶어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고 반갑습니다.*^^*
북클럽이 있어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열심히 응원할게요.
일상이야기 자주 들려주세요~
세와님은 육아를 함께하는 저의 전우???^^이십니다
에구에구....써머리 실력이 안되어 뭐라 할말은 없지만서도.....ㅋㅋ
세아이와님네 이야기방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기대하고 있을께요 ㅎㅎ
아고아고~~~~~~~~세아이와님같은 엄마들만 있으면 난 밥 굶어유~^^
꽃보다 더 이쁜아이들~!!
써머리방이 사라진다니 아쉽지만 그래도 이쁜아이들 사진이랑 세아이와님 글로 위안삼을께요.

아이고.. 안타까워라....
실력이 안 되서 함께 못하는데... 방문을 안 여신다니.... 제가 괜히 섭섭하네요 ^^;;
그래도 세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일상 많이 올려주세요~
세아이와님 글 읽으면요~~
그냥 기분 좋아져요~~ 좋은 에너지가 철철 넘쳐나는 글을 쓰시는 재주가 있으세요 ^^
다음 글 또 기다립니다~^^
세아이와님 이런 글 너무 좋아요. ^^
아직 아이의 단계가 써머리를 쓸 정도가 아니라서 참여는 못하고 있어요.
주얼양이 좀 해줬으면 바램은 많은데 너무 푸쉬하면 멀리 도망갈것 같아서 못하고 있어요.
그래도 진행하시는 내용 보면서 앞으로 우리집도 저리 진행하면 좋겠다는 귀감이 되십니다. ^^
이런 좋은 진행은 쭉~ 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매주 와서 응원의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숙제 올리러 왔다가 슬픈 소식을 ...TT
그래요 에이미도 어디선가 호리드헨리를 열심히 읽고 써머리하것지~~ 생각하면서
울 아들래미도 헨리 시리즈 다 뗄 때까지 꾸준히 해보렵니다.
나중에 다 끝나면 게시판에 한 번 올려줄려고요. 기특하니까~ ㅋㅋ
세아이님도 완주하면 글 한 번 올려주세요
세아이와 건강하고 즐거운 봄날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