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샐리
할아버지 하늘나라 보내드리고 오느라 숙제가 늦었습니다.숙제도 샐리 혼자 해서
잘 한건지 파악 할 틈도 없이 올립니다.

초4 Kelly
저는 4번째 과제 제출해요~^^;
지난 일주일 이상.. 제가 슬럼프였어요~ 그냥 다 손 놓고 흘러가기만 하는..ㅋ
다시 맘 추스리고(?) 이번주부터 힘내 봅니다~!
지난주 웍싯 받지 못해서 그냥 미루고, #4 마무리 못했던거 완성했어요.
제가 손 놓으니 아이도 손 놓는.. 이건 시간이 가도 어째 변화가 없는지..^^;
다시 또 열심히 해볼께요~^^


초6 Andy 숙제가 넘 늦었네요~ 죄송여...핸폰으로 올려지지 않아 컴으로 옮기느라...
제가 잘 몰라 잘한건지는 모르지만 웍싯 뽑아주면 혼자 후딱 해놓긴 해요~

초3 앨리스
이번주도 앨리스에게는 벅찬 윅싯이었지만
집듣 열심히 하면서 꿋꿋하게 윅싯 했습니다.
월요일은 많이 바빠서 오늘 올립니다.죄송~^^

초3 Jessica 입니다.
웍싯 올립니다.

초3 james입니다..
아직 웍싯 부분 부족한부분이 많아요..
거북 보호방법으론 잠수복을 입고 잠수하여
직접 상어를 잡겠다고 하네요..
책 씨디 들으며 읽어보는거로 만족해야하는데
괜한 욕심으로 해보자고 한건 아닌지 ...



초5 sharon
매주 조금씩 질문 어려워하는것도 줄어들었어요. 아직 100%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대충 어림잡아 하고 있어요. 음독과 집중듣기 하루에 번갈아 가면서 하는데 이야기를 그리 어려워하지는 않네요.70%정도 이해하는거 같아요. 그리고나서 단어찾은 후에는 아하~ 하면서 잘못 이해한거 바로잡는거 같네요. 쓰는거는 욕심부리지 않으려구요. 아직 인풋도 충분치 않은데 아웃풋 안나온다고 하면 제가 정말 나쁜 엄마일거 같아서^^
이렇게 읽어주는것만으로도 행복하렵니다~~

초3. 미셸
주말에 제사지내고 와서 제가 딩구르르하니 ....
아이도 덩달아 티비보며 딩구르르
오늘 학교 갔다와서 급하게 웤싯해서 올립니다...
거북이를 보호하는 방법을 한참을 고민하더니...서서 고양이를 쫓고 있는 그림을 그렸네요...ㅋㅋ


초3 아이린이예요
이번주는 제가 바빠서 아이린 혼자했네요
간단히 저에게 내용을 설명해보라고하고 단어체크만 확인했어요
3살 동생이 있어 정신없는 엄마예요
거북이를 보호하는 캠페인을 하고 싶다며
전단을 붙이고 옷에 거북이 보호 그림을 그려넣고 그걸 입고 다니겠다네요
직접적인 거북이 보호방법은 아니지만
아이가 생각한거니 틀렸다고 말하지는 않았어요^^;;
앞으로도 열심히 해보렵니다~~^^
매주 교재를 열심히 읽고 재미있어 하면서도 웍싯을 할 때면왠지 시크한 반응 이었는데 이번 주에 들어서는 좀더 적적으로 대응하네요~~ 이렇게 해나가다 보면 실력이 쑥쑥 향상되겠죠? 다음주도 화이팅!!!! 입니다~~^^
초6 저스틴
이런 동물에 관한 이야기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즐겁게 했어요
웍싯 프린터하면 학교 다녀오자마자 그 자리에서
다하고 일주일동안은 wonders 다른 부분 내용을 읽고 있어요
비가 오락가락 기온도 쌀쌀하고
감기 조심해야겠어요~~




초 4 그레이스.
그림이 정말 단순하네요.
거북이가 해파리로 착각해서 비닐봉지를 먹을 수 있어서, 배 타고 비닐봉지 줍는 청소하는 거랍니다.
초5 Leo
날씨가 우중충하네요. 어젯밤엔 쌀쌀하던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이제는 습관처럼 일요일 저녁마무리는 항상 민영교로 마무리를 하네요.
나쁜습관은 어쩜그리 잘..스며들고 좋은 습관은 어찌그리 정착이 안되는지....
일요일 저녁 좋은 습관하나... ㅎㅎ 일기도 써주면 좋으련만...
그래도 쑥쑥을 만나 스스로 교과서를 읽고 문제푸는 모습이 이뻐죽겄네요~


초3 앨리스
박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매주 다양한 주제로 만나는 읽기소재로 재밌게 진행하고 있어요.
애써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초4 Jenny
수영하고 있는 제니는 지난 주말 소년체전 선발전 준비로 정신없이 바빴네요.
무사히 경기는 잘 치렀구요.
시간 부족한 요즘 미국교과서는 부담없어서 참 좋아요~~^^

초 4 글라라
읽는 것만 들어주면 혼자서 웍싯해올 정도가 되었네요.ㅎㅎ
이거 시작하면서 영어 공부 탄력 받은것 같아요.
단어공부하는 거 엄청 싫어하더니 꽃향유님 하시는 단어공부방도 하겠다고 시작햇어요.
참 흐뭇하고.. 쑥쑥에서 힘쓰시는 분들 모두에게 감사해요.^^
요리조리 도망가는 둘째 아네스만 잘 잡으면 되것네요~`ㅎㅎㅎ
모두들 힘내서 함께 완주해요~

초1 Yesica
멈추지 않고 해나가고 있으니 잘하고 있는거 맞겠죠??^^
물론 과정도 결과물도 제성에는 안차지만요ㅜㅜ
민사고 오빠들에게도 도움이 된다니 기쁘네요^^
이번 웍싯은 시간에 쫓기면서 하지는 않았지만, 한꺼번에 하려니 아이가 힘들어 했어요..
제가 반성할 일이지요..
초등학교 입학시키고 초보엄마티를 내느라 혼자 바빴어요..
아이도 버거웠는지 매일 조금씩 하자고 먼저 제안을 하더군요..
당연히 "OK!!"했습니다..
이약속 영원하도록 응원해주세요*^^*
여러분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5번째 웍싯 올립니다^^

초4 Carla
바쁘실텐데..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Carla에게도 수험생 오빠들이 얼마나 귀한 시간 내주는지 가끔 들려주곤해요^^
그림도 그냥 가져왔길래..
아빠가 열심히 벌어서 사주신 색연필로 아끼지 말고 예쁘게 색칠해보라고 했네요..ㅋㅋ
모든지 너무 쉽게 갖게 되고, 이면의 고마움을 잊기 쉬울때는 가끔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하게 되네요^^
이번주에는 책도 꼼꼼히 읽어보고 하자고 했는데..
답지를 다운을 깜박 잊고 안 받아서 맞춰보진 못 했지만..
그냥 처음 다짐대로..부~담없이 가려고요..ㅋㅋ
모두들~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