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살림 꾼이시군요~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군침이 도네요 ^^
잠시지만 저희 아이와 남편에게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녁은 항상 고민이죠..
오늘은 뭘 먹지? 하는 고민....
낮에 아이들은 급식, 남편들은 매식, 집에서 엄마들은 남은 음식 처리하느라 잡식~ㅎㅎ
전 그냥 어제 저녁은 나물 하기도 귀찮고 하여 삼겹살에 쌈장해서 쌈싸먹었어요~
자주먹는 된장찌게에 냉이나 달래 넣은 봄나물 된장찌게도 좋은듯 합니다~
화창한 봄을 식탁에 올리시느라 너무 분주하시네요~
게다 베란다까지~^^
마음까지 상쾌한 봄 되세요~
식탁에서 봄내음이 물씬~~~
맛난 저녁 드셨나요~?
아~~저두 자극받고 낼 시장들러야 겠어요 ㅎㅎ
저두 저런 저녁 차리던 날도 있었는데...ㅋ
이젠 까마득~~해졌네요^^
건강한 봄~! 맞으세요^^
핸드폰으로 낮에 글보고 집에 들어오는 길에 마트에 들러서 봄나물 사왔는데
어찌 묻혀야할지...일단 네이*에 검색해봤더니 레시피가 쭈욱 나오네요.ㅋㅋㅋ
일단은 냉장고 야채칸에 고이 모셔놓고 내일 도전해 보겠슴돠~!
ㅎㅎ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가서 숟가락만 딱 놓고 싶어요~~~^^
봄이 정말 왔네요~~
점심 먹은 후에 봐서 다행이다 싶네요..ㅋㅋ
미리 봤으면..밥이 안 넘어갈뻔 했어요..ㅋㅋ
눈꽃바람님 댁 놀러가고 싶네요..*^^*
저도 나물 잘~먹는데..직접 하는건 좋아하지 않거든요..ㅎㅎ
눈이라도 호강해서 좋아요*^^*
입에 침 한가득입니다요....ㅎㅎㅎ
저 나물 무지 좋아하는데 아이와 남편이 나물을 해놓으면 반찬이 없다고 투정을 부려요..ㅋ
은근 시간도 많이 걸리는 나물반찬 한가득 해 놓으시고
화분도 예쁘게 길러놓으신걸 보니
눈꽃바람님 엄청 부지런하신분 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