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원인을 찾으라면 그동안 듣던 시디나 테잎을 듣지 않고
영어학원을 다니면서 선생님이나 또래 아이들의 발음을 흉내내거나 따라하게 되면서
아마 발음에도 영향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4,5세의 어린아이들은 뭐든 아이들끼리 따라하는 경향이 많지요.
같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 수업하다보니 아무래도 아이들과 비슷한 발음을 하게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는 환경에서 오는 탓이 큰 것 같구요~!
결론은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실듯 합니다.
발음은 시디와 테잎 등의 오디오와 비디오를 통해 아이들은 스스로 교정해 나갑니다.
시디와 테잎을 꾸준히 듣게 해주는것이 도움이 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