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롱 초 3 입니다. ^^
매번 맨 마지막으로 올리네요. 일요일밤에 한편씩 일기를 쓰기때문에^^
이번주부터는 주중에 쓰라고 해야겠어요. ^^

노라(초3)
이번에도 맨꼴찌로 올리는거 아닌가 싶은데... 암튼. 요즘 뭐가 참 많아요ㅜ. 원영사랑님네 컴이 메롱이라구욤~ 저 또한 메롱입니다 ㅋ
노라 엊그제 초3 올라가서 처음으로 사회시험 단원평가 봤어요. 지난 주말에 공부시키는데 그냥 제가 셤보고 마는게 낫겠더라구요. 범위는 많고 외울 것도 많고 시간은 없고. 벼락치기는 정말 대를 거듭하는구나.. 뼈저리게 느끼면서 이제 매주 금욜마다 사회/과학 교과서 집으로 가져오라고 했네요. ^^
노라 일기는 첫문장부터 메롱입니다. 크크
사회 과목명은 'social studies'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찾아보니 'sociology'라고도 나와 있네요~~



17번 Annie(9)
토요일에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와 국립현충원으로 꽃구경 나들이 갔던 거 썼어요!
물론 찾아서!!ㅎㅎ 자기얘기랑 똑같은거~ ㅎㅎㅎ
그리고 하교길에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어줬어요^^
이러다보면 실력이 느는거 맞..겠죠?^^;;;
13번 Robin
촌놈 서울나들이 간이야기네요.
선사시대 서울 암사동을 가는데 지하철탄것 버스타본것을 썼네요.
일요일 저녁에 형은 미영교를 하고 동생은 일기쓰고...저는 참..기분이 좋습니다~
게으른 엄마덕에 항상 늦게 올리지만...ㅋㅋ
그래도 계속 따라주는 아이들 모두가 참...이쁘네요~~
엄영일(엄마표 영어 일기)~ 친구들 모두 화이팅~

11번 서윤 초2
저번한주는 빠졌어요 안쓸려구하더라구요 ^^
체험학습으로 리틀소시움에 다녀왔어요 대구에 있는 미니 키자니아 같은 곳인에요 직업체험하는 곳이지요
아주 신이나서 갔는데 서윤이가 체험하고 싶었던 것은 다 못했어 아쉬웠다는 내용이에요
체험학습으로 on a field trip 이라는 표현을 책에서 찾아서 적었구요 It is too bad that~~ 이라는 문장으로 아쉬었다는 표현이 있길래 저랑 같이 찾아서 적어보았어요

5번 초3 니콜
지난 금욜 밤에는 진해 벗꽃 축제에 다녀왔어요.
가까이 있어도 한번도 안가봤는데 첨 가봤네요.
비오기 전 꽃이 만개했을때 가서 정말 예쁘더라구요.
밤8시 반에 출발했는데도 차가 막혀서 1시간 정도 걸렸네요.
김하늘과 김재원이 드라마찍었다는 여좌천에 갔어요.
도착하고 보니 차가 막혀도 가볼만 하더라구요~
구경하고 12시 넘어 집에 도착했어요.
일기쓰는데 표현사전에 딱 맞는 표현들이 있어서
너무 좋아하네요.
꽃 구경하시라고 사진 몇장 올릴게요~




4번 초3 앨리스
4월 8일 생일인 앨리스
반에서 3,4월생 모아서 생일파티 했답니다.
선물 받고 좋았나봐요~^^


8번 sunnykim (초 3)
써니가 학교에서 일주일에 2편 일기를 써야하는데, 요즘 시를 많이 쓰더라구요~
아무래도 긴 글보다는 시가 짧고 쓰기 편하다고 꼼수를 부리는듯^^;;
잼있어서 같이 함 올려볼께요~~
토욜저녁 디저트로 과일을 줬더니 과일킬러 아빠 동생 써니까지 합세해서 금방 접시를 비우더라구요.
설겆이한다고 전 못먹고 있으니까 써니랑 서린이가 번갈아가며 제 입에 넣어줬어요.^^
이상황을 일기로 쓴거에요^^ 일상적인 모습을 요렇게 한편의 시로~~
두번째는 근처 수성못에 벚꽃구경갔다온뒤 적은 일기를 영어로..




제가 봐줄 실력이 안되어서 말이 되는지도 모르겠네요~
일기방 맨 처음할떄는 책 그대로 베꼈는데, 하면 할수록 찾아서 혼자 할려고 하는듯해요~
6번, 그레이스(초3)
딸래미가 숙제 제출이 한 개는 너무하다 싶었는지 어제 일기를 두 개 썼네요^^
이번 주 금요일에 교육장배 학생체육대회가 있어서
매일 아침 학교에서 연습이 한창입니다.
메달에 욕심을 부리며 그레이스도 열심히 달리기 연습을 합니다.
그레이스가 다니는 학교에는 강당이 없습니다.
하여, 비가 오면 야외에서 해야 하는 체육수업은 못하지요.
하여, 수학을 3교시나 했다네요.
수학 좋아하는 딸래미지만 많이 힘들었다는군요~

7번 라파엘 초1 입니다
주말에 결혼식이 있어서 다녀왔어요
라파엘 에겐 먼친척이라 누군지는 모르고 ㅋ
식당에서 오랜만에 스파게티만 원없이 먹어 그내용만 썼습니다
날씨가 며칠째 계속 우중충허네요 감기 조심 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들 되세용 ~~
댓글은 쫌있다가 수업 끝나고 달게용~~ ㅋㅋㅋ

1번 진현입니다.
쑥쑥 동생들과 친구들은 일주일에 몇편씩 영어일기를 쓰는데 진현이는 학교숙제로 나오는 일주일 두편 한글일기도 힘들어합니다^^
별 생각없이 단순하게 먹고, 놀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하는 아이인지라 뭔가 생각하고 정리하며 써내려 가야하는 글짓기나 일기가 부담스러운것 같아요.
어제는 본인 혼자서 번역자료랑 책보면서 쓰겠다고 하길래 신경을 안썼더니...
한없이 긴 문장을 만들어서 일기를 썼네요^^
"시작이 반이다....." "느려도 언젠가는 영어를 편안하게 쓰게되는 날이 올것이다"
주문을 외우며^^ 일기를 올립니다.







3번 앨리스
지치지않는 앨리스의 애완견 푸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저렇게 일기로 간접적으로 ㅎㅎ
두번째는 시간에 대한 소재로 '시'를 썼어요.
세번째는 어제 국어단원평가 결과를 나눠줬는데 100점을 맞았다는 기쁨에 대해서 썼어요.
그래서인지 어제는 컨디션이 좋아서 다른 과목들도 문제집 다 풀고 잤답니다. 평소엔 저의 잔소리를 들어야 했걸랑요 ^^
16번 Elsa
꽃들이 만개하여 정말 봄이 온걸 알겟어요. 공기만 계속 이렇게 좋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양재천에 갔다가 꽃보고 일기도 쓰고 시? 썼답니다.^^



14번 Elsa / 초1

철자가 많이 틀리긴했지만...
원영이가 스스로 적었다는 점에 큰 의의를 두고 올립니다. ㅎㅎㅎ
지난 토요일 친정인 인천에 잠깐 다녀왔어요~
돌아오는 길에 근처 불광천을 보니....벚꽃이 제법 피어있더라구요. ^^
날씨가 흐리고 주차가 여의치 않아서 집에 그대로 돌아온 것이 많이 아쉬웠는지...
일기로 적어주었습니다.
원영이 자신이 차창 밖으로 벚꽃을 보고 있는 모습을 그려주었네요.
이번 주에 하루 날 잡아서 불광청에 벚꽃 보러 가야겠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