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반 초4 로라
글만 올리고 숙제사진이 안올라갔더라구요..늦게 발견하여 다시 올려요 ㅠㅠ
Week at Grandma's


3번 엘사
감사미샘님 대문 감사합니다
웃는 물개 귀여워요.

29번 Juan
요즘 완전 농땡이라서..숙제 올리기가 쑥쓰러워요.
주말에 할아버지랑 여행 다녀오고.. 어제 부랴부랴 웍싯했어요.
이번엔 너무 부실히 했어요. ㅠ.ㅠ
선처해 주셔요~~
사진이 자꾸 이상하게 올라가요.
핸드폰으로도 갑자기 안되구요.
부실한 숙제 자체 모자이크 처리같아서..나름 좋기도 하지만..ㅎㅎ
방법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Week at grandma's

다음 대문은 지우 지민맘님 부탁드려요~~
혹시 보시면 댓글 부탁 드립니다.



답답했던 마음에 정말 큰웃음 주십니다 ^^*
61번또는 62번 ^^; 지훈입니다.

워크싵이 바뀐 후에 시간도 넘넘 오래 걸리고,,, 짜증도 배가 많아져서 결국은 하나도 채 끝내지못했구요
과연 2장씩이라도 끝까지 완주할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ㅠㅠ
꾸준히 열심히하는 친구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59번 초4 로라
#Week at Grandma's
주말에 아빠하고 공부하고 웟싯했는데도 다 못했어요...그래도 지난주보다는 좋아져 끙끙 안하고 했네요^^
46번 Julie
#15 Strangers 올립니다.
요즘 제가 바빠서 같이 못해주는데 혼자 알아서 일주일에 하나씩 해줍니다.
단어는 찾아가면서 웍싯을 하지만 제대로 외우지 않아서 며칠 지나 물어보면 잊어버리네요ㅋ
뭐 괜찮다 했어요
웍싯 한번 하고 다시한번 첨부터 하면 된다 했더니 아이가 허걱 하네요 ㅋㅋ
날씨가 여행가기 딱 좋은 날씨네요
아~ 놀러가고 싶다~~~~

물개가 저를 보고 웃고 있네요.
저도 따라 웃게 되는데요.
감사미샘님 아침 일찍부터 부지런히 대문 열어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38번 김한강 숙제 올립니다.
#23 Week at Grandma's

#24 Get Their Kicks



모두 잘 지내셨죠?
저희는 지난주는 자전거 여행에 이어서 이번주는 북한산 등산을 했습니다.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산에 안개가 구름처럼 쌓여서 멋진 풍경도 감상하고
진달래꽃 생강꽃도 보고 했습니다.
주말을 그렇게 지내고 나니 시간이 모자라서 어제 12장의 워크지를 하느라 고생했죠.
그래도 지금까지 열심히 해온거 마무리까지 멋지게 하고 싶어 한강이도 힘들어 하면서도
열심히 했습니다.
#23번에서는 다른곳에서 잠을 자본 경험과 느낌을 적어보는게 있었는데 유치원 7살때
캠프 다녀온걸 적었어요. 그런데 기분도 안 좋았고 유치원이 싫었다고 썼네요.
유치원 다니는 2년 동안 내내 좋아 하지 않았는데 그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나 봅니다.
다행히 학교는 오히려 걱정했던걸 무색할 정도로 너무 좋아하고 아침이면 학교 빨리 가고 싶다고하고
있고요. 왜 유치원이 그렇게 싫었는지는 지금도 미스테리로 남아있네요.
#24번에서는 스포츠를 찾아보고 (저희는 구글에 검색해서 이미지, 동영상보고) 해 보고싶은 스포츠를 고르는게
있었는데요. 한강이는 컬링이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검색해보고 스포츠 형식도 찾아서 적어보니까
워크지를 좀 더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한발 한발 온 걸음이 2014.12.23 일 부터해서 벌써 2015.4.7 일 입니다.
나무에 새순이 돋고 꽃망울이 맺히는 걸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이 겨울을 또 잘 이겨내고
한뼘 컸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BB친구들 모두 모두 끝까지 손잡고 화이팅입니다~~
17번. 초3. 미셸
흐뭇한 물개인가요?...덩달아 웃음이 절로 나네요...ㅎㅎㅎㅎ
주말에 제사 갔다와서 이틀 땡땡이 쳐서 책 한권은 조금하다 포기했어요...ㅋ
BB 끝나면 큰 선물 해준다고 했는데...
한 권 안하면 선물 못받는거 아니냐며 걱정하길래
그래도 선물은 해주겠다고 하니
졸린눈으로 웤싯 부여잡고 있다가 놓고는 자러가더군요...ㅋㅋ




숙제방 활짝 열어주셨네요 ^^ 김사미님 감사합니다.
어머머,.....얘 너무 이쁘게 웃네요...우리 아이들 같네요 ㅎㅎ
이번주에는 그림 못그린다며,..... 그림칸은 비워두고 다 글만 썼네요. 그림을 제가 봐도 진짜 못그리긴 하는데...학년이 올라갈 수록 친구들하고 비교되니 더 안그리려고 하네요
미술 좀 배우면 좋겠구만....그림이 싫다는 딸 ㅋㅋ


27번 엘리자벳
올려주신 사진보고 안 웃을수가 없어서 그냥 미소가 짓게 되네요.
# 17 다른 친구들보다 더 천천히 진행하고 있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렇게 빨리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사진보구 저절로 웃음이 나오네요...ㅎㅎ.....
2번 선율군 후반부의 워크지를 하면서 음...부족한 부분도 마니 보이고....
그래도 결승선을 향해 달리는 마음으로 가볍게 가고 있어요...ㅎㅎ
8시반에 학교가던 아들이 8시10분에 집을 나서니 아침시간이 광장히 길어진 느낌이예요.
엄마의 차 한잔의 여유가 따라오는 건 당근이고....ㅋㅋㅋㅋ.....
새로오신 교장쌤의 아침달리기 프로그램덕에 엄마가 호강합니다~~~
뭐 아들도 건강해지겠지요????
이재 끝이 보이는 우리 BB친구들 홧팅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