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게 뭐신겨. 먹는 트리라니 정말 눈이 띠용입니다.^^
피자치즈를 이용하셔서 제대로 하셨군요. 저는 냄비씻기 번거로워 엄두가 안나던데, 양도 많고 맛있었겠네요.
이제 보니 원이진이맘님도 아이디어맘이십니다.
김천에는 재주꾼만 사나봐요.^^
피자치즈로도 퐁듀를 해먹을 수 있네요~~~ㅋㅋ
하양맘님 때도 무지 먹고싶었는데....
원이진이맘님 요리보니.. 또 먹고 싶다는...^ㅡ^
트리를 이렇게 만드는 방법도 있군요 이번 겨울에 리치 데리고 다른 방법의 트리 계획중인데
아이디어 너무 멋쪄요!!
정말 좋은 생각이네요..^^ 저희 아이도 요즘 크리스마스가 무슨 날인지는 모르지만,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준다는 건 아네요..^^
저도 함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