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안수현..ㅎㅎㅎㅎㅎ
아무리 생각해도, 넘 우껴요.ㅎㅎㅎ
정말 늙어 챙겨줄사람은 반쪽밖에 없다는 말에.. 열표~~^^ 보내요..
아들 다 키워봐야 자기 여자친구 밖에 없다는 ...울 외숙모 말듣고는.. ㅎㅎ
서서히 그런걸 맘먹고 있어요.ㅋㅋ
정말 찬이네는 맞벌이이신데도 음청 자주 놀러가시네요..참..쉽지 않지요.
저희도, 주말마다 나가는 스탈이긴 했지만..요샌 그것도 잘 못하고 있거든요..
흐미..
찬이 느무 귀엽습니다.ㅎㅎ
여긴 강릉인데.. 눈이 아직 안왔어요..
근데, 아줌마 되고 나니, 눈오면 이래저래 힘들어서..ㅎㅎ
주말에 집에있을때만 잠깐오고.. 다 녹았으면 좋겠어요.ㅎㅎㅎㅎㅎ
앗, 잠깐 들어왔다가 찬사랑님 글보고 바로 댓글답니다.^^
낭군님이 보드를 잘 타시는구만요. 운동신경을 타고 나셨나보네요.
찬이가 좀 더 크면 세 식구 아주 스키장에서 날라다니실 것 같네요. 사진만 봐도 너무 재미있겠어요.
우리집도 둘째가 좀 더 크면 한 번 나들이 가볼까 하고 있는데 아직도 멀었네요.
남편이랑 재미있게 놀아야 하는데 애 둘이 뒤치닥거리 할 생각을 하니 아예 걸음이 안 떨어집니다.
그리고 찬사랑님 마지막말. 명언입니다.
노후에 의지할 사람은 남자나 여자나 지 짝지밖에 없지요. 애들은 커서 결혼하고 나면 다 제 갈길 가는겨...
명언에 추천 하나 날립니다. 우리집 머슴한테도 좀 더 잘 해줘야지.^^
건령이랑 재령이가.. 동영상보고... 부러워 죽을라고 해요~~~ㅋㅋ
책임지셔요...ㅋㅋ^ㅡ^
요즘 콧바람을 전혀 못 쐬어줬더니... 이것들이 저를 아주 원망하는 눈빛으로 바라봅니다...ㅋㅋㅋㅋ
찬이도 쑥쑥 크고있네요~~
주말마다... 아이데리고 멋진 추억도 만들어주시고.... 부럽사와요..ㅋㅋ^ㅡ^
오늘 울 애들은 영어페스티발이 있어서...모처럼의 외출이네요....ㅋㅋ
감기조심하시구요...^ㅡ^
행복한 주말 되세요~
아유 구여워 ㅎㅎㅎ
눈에 뒹구는 모습이 넘넘 귀여워요...개구진 표정하며..
찬이 몸속에 엔돌핀 백만개 생성되었겠어요.
울 아들도 머리에 털나고 이번 크리스마스때 첨 스키장에
가는데, 준비할게 좀 있어 머리아프네요.
찬이처럼 신나게 놀았으면 좋겠어요.
안무서워 하고요. 무서워 무서워 할까 걱정이예요.
너무 좋겠다~~~~
리치는 태어나서 눈을 딱 2번 봤네요 그것도 내리고 금방녹아서..한국와서 기대 많이 했는데
제가 사는지역에는 아직..눈이 내렸나? ㅎㅎㅎ 눈도 않오구 ㅋㅋ
찬이 너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