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차로만 다니고.. 조금 유명한 곳만 다녀서
이런 둘레길은 전혀 접하지 못 했네요..
저도 애 어여 키워서 한라산을 좀 올라봐야겠네요. ㅎㅎ
영실코스... 저도 찜. 합니다. ^^
두 얼굴의 엄마 모습이 제일 마음에 확~ 와 닿네요.
귀한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
우와....저희도 작년에 한라산 등반했어요...
유치원생도 간으하답니다.
한라산은 가본 사람만 알 수 있어요...^^
저도...제주이야기 더 할라고 했는데...ㅋㅋ
아예...게시판을 제주로 도배할까요...^^
나나맘님과 비슷한 시기에 다녀왔다니, 참으로 신기합니다.
저희는 바닷가에서 주로 시간을 보냈어요.
다음엔 저도 성판악 코스같은 곳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사진이 많으니 너무너무 화면이 풍부하고 좋습니다.
저도 '얼굴'사진이 맘에 와닿네요.
아이도 참으로 행복해보이구요...^^밝게 잘 자란 느낌이 팍팍 납니다.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하게 잘 보고 갑니다.
올 여름 휴가를 제주도로 가서 한라산 등반하고 올레길 걷기로 했는데 너무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