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도 예쁘고 솜씨도 좋은 딸래미네요.^^
낡은 느낌을 주기 위해 기술도 발휘하는 고급진 실력입니다.
음...... 좋아하는 민트색으로 색칠도 해 줬다면 분명 그 아이도 좋아하지 않을까요?^^
그래도 선물 하나 더 보내는것도 나쁘진 않죠.
선물 2개 받으니 기쁨이 2배잖아요.^^
ㅎㅎ 줄리아의 마음이 너무 예뻐요.
엄마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저희도 아이가 아직 어리긴하지만, 늘 선물을 만들거나 해요. 그럼 엄마가 선물하나 더 준비해서 같이 보내곤하지요~
그냥 엄마가 그 엄마랑 친하니까 하나 보내는거야...정도만 이야기하지만요~
만약 좀 더 커서 엄마와 잘 모르는 사이일경우에는 같은 기분일거 같아요.
에... 은근 말고 대놓고 자랑질을 하셔도 될듯해요. 그 맘이 너무 예쁘잖아요 ㅎㅎ
두시간넘게 그러고있는 줄리아를 보고계신 엄마가 더 대단한거 같기도 하구요~
그러고 있으면 막 뺏고 싶어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