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냅킨아트 재미있더라구요...
섬세한 손놀림?이 약간 필요하긴 하죠~~
작년에 지연이 학교 독서회에서 엄마들이 먼저 배워 아이들에게 재능기부 형식으로 아이들과 만들어본 적이 있어요 ㅎㅎ
전 차받침과 다과상 만들어 보았는데요 ㅎㅎ
색칠할 때랑 왁스칠 할때 얇게 바르는게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ㅎㅎ
지금 고이 모셔두고 있구요 ㅋㅋ
그리 감각이 좋은 편은 아니라 해바라기 꽃을 큼직하니 붙였더니 ㅋㅋ 뭔가 휑하니 그렇더군요 ...
여튼 재미있는 취미 가지고 계시네요...
전에는 십자수 놓기를 많이 했는데... 요 몇년간은 통 시간이 없어서 ㅠㅠ
그래서 요즘은 스트레스 해소 목적으로 악기 하나 배우는 중이어요...
일주일에 하루 1시간 30분 가량 배우고 집에서 연습하는데 ㅎㅎ 재미있네요...
자신을 위해 뭔가 하나 정도는 취미를 가져보는거... 추천합니당~~
오늘 배우러 가는 날이라 ㅎㅎ 연습 좀 해서 가야겠네요 ㅎㅎ
우소부인 님 취미활동 응원합니다~~

우와~~~ 넘 멋져요!!!
이런 고상한 취미생활... 부럽~부럽~~~^^
우아~~ 손으로 하는건 다 못하는 사람인지라..그저 부럽습니다~~^^
너무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