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아이들이 좋아하는 지원이 병권이 시리즈 작가를 만나셨군요.
너무 부럽네요. 요즘은 조카아이가 저희집에 와서 그 시리즈 하나씩 꺼내보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셨네요.
동네도서관에 고대영작가님이 오셨다구요!!! 정말 좋으셨겠어요.
저도 익숙한 작가님 글이길래 갑자기 댓글답니다.
지원이 병관이 시리즈 넘넘 재밌잖아요. 지원이와 병관이가 작가님의 아들과 따님이었군요.
게다가 벌써 성인이 되었다니요 ㅎㅎㅎ
저 시리즈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강아지똥과 만희네집도 고대영님이 그리셨네요.
권정생선생님과 고대영작가님께서 이렇게 우리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계속 주고 계시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