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번 초6 Julie
이번주는 #16 Lend_a_Helping_Hand, #17 New Neighbors 했습니다.
일주일에 하나씩 했는데 이번주는 두개를 했어요. 것도 자발적으로^^
웍싯은 월욜에 다했는데 엄마가 늦장을 부렸어요 ㅋ
모두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


59번 초4 로라
숙제가 많이 늦었어요;: 일주일동안 4학년되어 처음 시험이라 바빴어요..4학년되니 전체적으로 과목이 어렵더라구요 ㅠㅠ
BB 하면서 전체적으로 많이 좋아졌어요..항상 감사해요^^




6번 오니
제 멘탈에 문제가 잇는 것 같아요..
화욜마다 BB웍싯을 올리고 나면 숙제방에 들러야 한다는 생각은 완전히 새하얗게 사라져 버리네요..ㅠㅠㅠ
지난주에 올려야 햇던 것을 이제야 같이 올려요.
지지난주 23번은 몇장 못했고
지난주 25번도 이 좋은 웍싯을 띄엄띄엄 풀고 있어서
엄마 속은 약간 까매지고 있어요..
아이에겐 말못하고 있지만...ㅠㅠ
단어를 챙기고 책에 나온 표현들 써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넘어가기엔
훌륭한 글쓰기가 포함되어 있어서 말이죠.
인풋이 차고 넘치지 않으니 아웃풋이 부족하다는 생각밖에 없습니다..
# 23

#25

29번 Juan
지우지민맘님, 경치가 너~무 좋아요.
그리고 어쩜 사진을 이렇게 잘 찍으셨어요?
저흰 지난 주말에 여의도 다녀왔어요.
오전에 지하철로 움직였는데도, 사람이 많더군요.
아이들이 우리 동네 벚꽃이 더 예쁘다네요. ㅎㅎㅎ
그나저나 이번 주에 제가 실수를 했네요.
아이에게 지난 주 웍싯을 준거에요. ㅠ.ㅠ
Juan은 Get their kicks를 했어요.
제가 요즘 정신이 없네요. ㅠ.ㅠ

38번 김한강
지우지민맘님~~ 잘 지내시죠?
덕분에 비내리는 오늘 집 안에서 꽃구경을 했습니다. 눈이 시원해집니다.
저도 토요일에 석촌호수를 지나갔는데 정말 사람이 많더라구요. 지우지민맘님은 남들 맘먹고
가는 곳을 아침 등교길에 차한잔과 함께 산책 하신다니 멋진데요. 오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25 In the dark

#26 Get in a fight

#26 get in a fight 이야기는 아마 둘 이상의 아이들 키우시는 집은 누구나 공감이 되는 내용이라 생각이되네요.
또 폭풍에 비유를 해서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주는 Mama bear의 현명함에 다시 한번 감탄하게 되고요.
저희도 정말 티격태격 자주하는데 좋은걸 배웠어요. 싸움과 폭풍의 공통점과 다른점 찾기가 재미있는
활동이었습니다.
봄비에 떨어지는 꽃잎이 안타깝겠지만 농부에게는 이 비가 얼마나 단비일까 생각이 듭니다.
제 마음의 폭풍우도 걷히고 다시 무지개가 반짝 떠오르길 바래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다음주에 뵈요~

지우지민맘님~ 이렇게 예쁜 사진으로 숙제방 열어주셔서 넘 감사해요...^^
맑은 하늘에 활짝 핀 벛꽃 정말 예쁘네요...
올해는 아직 꽃구경을 제대로 못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보니 너므 좋으네요...ㅎㅎ
미셸은 싸움과 폭풍의 차이점, 공통점 찾는걸 어려워해 도와달라는데
저도 아무 생각이 안나더라구요...창의력이 떨어지는지..모녀가 같이요...ㅋ
그림그리는건 넘 좋아하더라구요...^^
이제 책이 몇 권 남지 않았네요...
모두 모두 화이팅이예요...^^


63번 연우
아...사진만 봐도 정말 좋으네요.
저희도 아파트 단지에 벚꽃이 만개되었는데... 오늘 나가보니 정말 비가 와서 많이 떨어졌더라구요.
그래도 다행이 철쭉들이 꽃피려고 준비중이네요.
주말에 간만에 북촌 나들이 갔다가 삼청동도 구경하고 경복궁도 가고.... 연우의 사촌언니가 다니는 고등학교도 궁금해 하여 풍문 여고도 구경했네요. 오전 10시에 나가서 저녁 6시가 넘어서야 집부근에 왔어요.
어찌나 걸어다녔는지 발가락이 다 아팠지만,,,그래도 참 좋더라구요 ㅎㅎ
이번주도 열심히? BB를 해 주었습니다.
책은 볼때마다 깔깔거리며 참 좋아해요. 쓰기를 싫어해서 그렇지요 ㅎㅎ.



27번 엘리사벳
저희집도 지난주 일요일에 가까운 곳에서 벚꽃 축제해서 갔다왔어요. 엘리사벳이 가고 싶다고 해서 갔다가
체험도 몇개 해보고 점심도 해결했어요. 마을 버스 타고 집에 오면 10정류장 정도 되는데 걸어서 가고 싶다고 해서 바람에 날리는 벚꽃비 맞으며 왔어요. 오늘 비 오고 나면 다 떨어질거 같네요.
#18
느리지만 천천히 저희집은 진행하고 있어요. 힘들어 하는 날은 2장, 괜찮은 날은 3장 상태 봐가면서
워크지 풀라고 하고 있어요. 아침밥 먹을때 핸드폰으로 유투브에 있는 동영상 찾아서 들려주니 그것도
좋아라 하네요. bb사랑이 계속 이어지길 바래요.
따뜻한 하루 되세요.
우와 멋진 풍경으로 대문 열어줘서 감사해요~~~
이번 비에 꽃이 다 질꺼 같아 아쉽네요. 올해는 유난히 떨어지는 꽃들이 안타깝네요.
3번 엘사
간만에 부실하지만 ^^일찍 올립니다.^^
이번주부터 다시 2권 다 해볼까 생각하고 있는데 결과는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와~~~정말 입이 딱 벌어지는 사진입니다^^
정말 어제 오늘 내린 비로 이제 벚꽃은 져버리겠지만.....
사실 우리 아이들이 어느 꽃보다 예쁜 꽃인데....감상하는 법을 배워야할 것 같아요 ㅎㅎ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2번 선율군 입니당
워크지가 바뀌는 날을 기점으로 bb는 점점 미로처럼 헤메고 있지만
그래도 나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는 것에 의의를 두기로 했습니당.
다음번에 한번 더~~~하면 그때는 다르겠지 하는 마음으로 이번은 가볍게 맛보기하는 걸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