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아이디어 정말 굿~~~~~
저두 애들 아빠 옆구리 찔러봐야겠네요.
초코님, 해인맘님. 땡큐땡큐임미다~
오눌두 즐거운 하루되세요!!!
꼬박꼬박 잊지않고 실천하고 계신 남편님 멋지시네요.
글 올려놓고 사실 저희집은 꼬박꼬박 하지 못했네요. 제가 생각날 때마다 남편 옆꾸리 찔러서리 가끔해 주고 있어요.
해인맘님 어떻게 남편을 꼬셨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이제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사용해서 꾸준히 해야 겠어요. 울 딸아이도 이 편지 보면 굉장히 좋아해요.
예쁜 하트 편지까지 센스도 넘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