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샐리
샐리가 진즉해놓은 숙제 아주아주 늦게라도 올립니다.~^^

초5 sharon
한주 쉬면서 했어요 ㅠㅠ 혼자했음 안 했을텐데 마감날짜가 있으니 하기 싫어도 힘들어도
꾸준히 해서 좋은거 같아요... 끝까지 완주를 위해서 홧팅!! 이번에도 마지막에 올리네요 ㅠㅠ



초3 제임스입니다.
웍싯이 이번주 쉰다고 하여 숙제방 생각을 못했네요..
아들은 다 해놓고는 벌써 가져다 놓았는데 제가 일찍 올리지를 못해서..
거의 끝으로 올리네요..
백설공주의 거울처럼 말해주는 거래요..
대화를 나누는 기계..
의무적 해야할 숙제가 있다는 건 좋으네요..
처음 참여라 아들이 힘들어할까 했는데 아직은 잘 따라오네요..
계속 꾸준히 쭈욱~~~
초3 앨리스
숙제 제출합니다.

꾸준히 하는데 의의를 둡니다.
머리카락 숫자를 세는 기계라네요.
ㅎㅎ엄마,아빠 탈모로 고생하는거 보더니 떠올랐나봐요.


초 5 Christine,
Ben 이 숙제가 느리고 해서, 크리스틴이 바톤 이어 갑니다.
문제를 엉뚱하게 이해하거나, 어렵게만 생각하는 통에 빗나간 답을 쓸 대가 있긴
하지만,, 리딩 이력도 많고 해서 리딩 respons 가 점점 달라질 거란 믿습니다.
넘 디텔하게 Reponse 를 꼭 써야 하냐고 계속 묻지만, 곧잘 합니다.

22번 초6 Andy...
먼저 저도 꽃향유님을 비롯 대문지기 해주시는 분들 감사드려요
저도 살짝 손들고 싶었는데 워낙 소심쟁이라...ㅜㅜ
기회된다면 다음에 해볼께요...^^
Andy는 지난주 6회 숙제 올려요..ㅡㅡ
올려야지 했다가 깜박하고 있다가
너무 늦어 못올렸네요...
7회는 이번주 셤이라 아직 못한듯해요~
하는데로 올릴께요~^^
요즘들어 제가 자꾸 맘이 흐트러지고 있어요...
숙제 제출도 그렇고...ㅜㅜ
그래도 끝까지 놓지 않고 가보려 노력하렵니다...

앗 안한줄 알았더니 해놓았네요...^^;;

19번 초6/저스틴
대문지기 해주시기로 하신 분들 감사해요
대문지기 하는게 정말 쉬운게 아닌데~~
저는 방학내내 열어서 이번에는 열까 하다가 홍박샘님이
새로운 분들이 좀더 적극적으로 하셨으면 해서
그냥 읽기만 했어요 ㅎㅎ
날짜 체크해가면서 여는게 쉬운게 아니거든요~
사진이 어둡게 찍혔네요
스스로 웍싯을 하니 확인할 필요도 없고 편해요
그림도 뭔가를 그렸는데 전 뭔지 모르겟어요 ㅡㅡ;;
뭔가 재는 방법이라고 설명하던데 ㅎㅎ
사진이 한쪽이 제 팔때문에 어둡게 찍혔네요



6번 곱단여사
초 3 아이린입니다.
오늘은 왜 워크시트가 없지~? 찾다가 숙제방들어오니, 아 언니오빠들 셤기간이구나~알게 되었네요.
공지글을 띄엄띄엄 읽었나봐요..ㅎㅎ
이번주도 아이린 혼자 읽고 쓰고, 단어찾고~
제가 여전히 꼬꼬마 세살 동생 덕분에 정신이 없네요.
딸램이 그래도 알아서 잘 해주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그런데, 이게 에미마음이 간사해서요..고마우면서도 학원다닐때보다 학습량이 너무 적은게 아닐까...
한편으론 조바심도 나고 그러네요...ㅠ 제가 평상심을 잘 유지해야 아이도 잘할꺼라고 생각은 하는데,
실천이 어렵습니다.
엄마표 하시는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궁금하네요..


13번 초4 Jenny
에구머니나~~
하마터면 숙제방 놓칠 뻔 했네요.
담주에 숙제방 열리는 줄 알았거든요 ㅎㅎㅎ
숙제방 열어주신 꽃향유님 감사드리고, 앞으로 열어주실 오페라공주님, 아혜맘님, 나나님께도 미리 감사드립니다~꾸벅~^^
비가 와서 차분한 주말을 보냈어요.
그래도 집에서도 바쁘긴 마찬가지...
학년 올라가고, 수영 시간에 쫓기다보니 제니는 매일매일이 눈코 뜰새 없이 바쁘답니다.
월요일에 워크싯 뽑아주면 휘리릭~끝내놓고, 주중에는 다음주 미국교과서 할 부분 듣고, 소리내어 읽고...
가볍게 진행하고 있네요.
너무 가볍게 진행하고 있어서 걱정도 됩니다.


23번. 초3. 미셀
꽃향유님 일찌기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초3인데도 시간이 참 없다고 생각되는데 정말 고3 오빠들 넘 고마워요
모두들 시험 잘 치렀으면 좋겠네요...^^
미셸은 토욜 오전에 리딩원더스를 여유있게 하고
오후에 플룻수업 듣고 친구들과 놀곤하는데...
오전에 다른친구들과 방방이 타러 가자는 약속을 하고선
알람 맞춰 일찍 일어나더니 놀러갈거라고 대충 해놓았네요...
자신이 없는지 글씨가 작아지고 힘이 없네요...ㅎㅎ
나이, 몸무게, 형제자매수가 나오는 저울을 그렸네요...^^

20번 Carla
꽃향유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비오는 날은 집에 있는게 최고 좋답니다..ㅋㅋ
마지막 Be Creative!부터 얼른 먼저하더라구요..ㅋㅋ
예전에 읽었던 책까지 꺼내 계산하고..
올라가면 생년월일과 나이를 자동으로 계산해주는 걸 만들어 보고 싶다네요..
책에서 그 계산법을 재미있게 접한게 기억에 남았나봐요..ㅋㅋ
다행히 Carla네는 중간고사가 없어요..
그래서 룰라랄라긴 한데..
잦은 단원평가, 수행평가가 기다리고 있어서 더~자주 보는 것 같아요.
비오는 아침이지만..오후엔 갠다고 하니..
좋은 한주 맞으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