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렁이다 책 학교도서관서 빌려다 애들한테 보라고 던져줬었어요.
제가 꿈틀거리는 애들을 잘 못봐서요..
사진이며 그림이더래두..
애들이 지렁이를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었네요.
지렁이가 있는 할머니밭은 건강한 땅이다..하면서..
지난번 소개해주신 책들로 도서관가서 잘 빌려왔어요.
없는책도 있어서 아쉬워하며 괜히 도서관을 속으로 탓하며..
이번에도 도서관에서 잘 활용할게요^^
지렁이로, 작가들이 많은 책을 썼어요....ㅋㅋ
원영사랑님이 책을 매번 소개해주시니 한번씩 찾아만 봐도 아이들에게 깊이있게 독서를 시켜줄 수 있는거 같아요.^^
영어책까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