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모임때도 아이들땜에 늘 먼저일어나야해서 토요일모임은 끝까지 같이 할 수 있겠다 좋아했었는데 참석을 못해서 얼마나 아쉬웠던지요......
우리애들 엄청 가고 싶어했었는데.....
제가 여름에 부산이 아니라 더 먼 곳으로 떠나게 될것같아 더 아쉽네요.
우리 아이들 모두 정말 멋지고 예뻐요~~~~^^ 어째 이렇게 다들 엄마를 닮아서 미남, 미녀인지요^^
이 반가운 글을 오늘 보네요 ㅎㅎ
사진들 보니 그날 생각나서 더 좋구요.
언니오빠들이 있으니 제가 괜히 든든.하더라구요.
덕분에 5살 꼬마도 떨어져서 잘 만들수 있었던것 같구요.
급하게 나와서 저도 아쉬워요 ㅠㅜ
근데 저는 이날 3시간 넘게 운전하고 집에 돌아와 남표니 생파땜시
손만 씻고 음식하느라 주말에 몸살났떠요~~ ㅋㅋ
날좋은 가을에 또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회 있음 좋겠어요.
사진만봐도 정말 즐거운 시간임이 느껴지네요.
쑥쑥이들과 엄마들 다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아는 얼굴도 보이고요 ^^
부럽습니당
힝... 정말 가고 싶었는데... 완전 아쉬워요..
우리 쑥쑥 어린이들 정말 보고싶었는데..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지요?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 보낸것 같아서 제가 다 흐뭇합니다~~

쑥쑥이들의 만남이었죠~~
처음에는 그리 어색해 하더니 냉중에는 더 놀고 싶고 아쉬워하고
언제 또 만나냐고 하고요.
한강이는 가는 내내 안가면 안되냐? 왜 가냐? 빵 만들기 재미없을것 같다 등등
궁시렁거렸는데 웬걸요 누나들하고 동생들하고 어쩜 그리 금방 친해지는지요.
쑥쑥이들이 만나는 자리도 이렇게 가끔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엄마들 모임에 오면 할게 없어서 심심해하는데 빵도 만들고 놀이터에서 뛰어놀수도 있고
이날은 아이들이 주인공이된 모임이었죠.
다음에 한번 더 기획해서 그 때는 누구나~~함께 해요^^
오~가족만남 부럽다요~~ 여행까지라 굽쇼? 흐미 배아퍼~~~
아이들의 만남이 오래오래 서로의 성장으로 지속됬음 좋겠네요^^
강이맘님네는 붕어빵~~

와~ 정말 멋진 모임이네요~^^
늘 엄마들만 만나고...아이들까지 함께 하기가 쉽지가 않은데 말이에요.
아이들도 엄마들도 모두 행복한 시간이셨겠어요~
부럽 부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