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했을 때 잘하는 거다!!!!
너무 좋은 말이라 한 번 따라 써보았네요.
멋지게 계속 달려가는 모든 친구들 정말 대견합니다.



3번 엘사
좋은 글귀로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잘 따라 오는 아이들이 대견하고 고맙습니다.^^



2번 선율군입니다^^
강이성이맘님의 잘해서 하는 게 아니라 끝까지 해서 잘하는 것이다 라는 말씀...새기고 갑니당
엄마땜시 무리하면서 시작한 BB였는데 이제 끝이 보이니 힘들지만 나름 끝을 보려고 애쓰고 있어요.
쑥에서 하나 둘 워크지를 끝냈던 경험들이 쌓이면서 잘했든 못했든 성취감을 느끼는 것 같아요...ㅎㅎ
BB가 인제 한 주 남았네요~~
모두들 끝까지 가서 울 아이들이 모두 성취감을 맛보기 바래요~~ㅎㅎ

지훈이는 어렵다고 이제 손을 놔서... 누나가 대신 했어요. 에구... bb와 함께 커나가길 원했는데 아쉬워요.
29번 Juan
강이 성이 맘님, 숙제방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강이 성이 맘님은 얼굴 한 번 뵌 적 없지만... 왠지 익숙하고 친한 듯한 느낌이.. ㅎㅎㅎ
숙제가 많이 늦었어요.
이미 아시겠지만, Juan은 BB후반으로 갈수록 겨우겨우 하고 있어요.
열심히 하시는 분들께는 부끄럽네요.
이제 곧 고지라는 생각에, 간신히 하고 있어요.
제가 미련스런건지, 중간에 그만 두는 건 용납이 안되네요.
한 학년 올라갔다고 수업이 한 시간씩 늦게 끝나고.. 아침 등교가 늦어지면서 자연스레 하교도 좀 늦어졌어요.
게다가 일 벌이기 좋아하는 아이라...의욕 앞세워 이것 저것 시작하니..과부하인가 봅니다.
감당도 못하면서 일을 많이 벌렸어요.
아이들 독려하며 지혜롭게 잘 진행하시는 엄마들도 많으신데,
저는 저부터도 아이 다그치고..잔소리만 늘었어요.
뒷감당도 못하고, 시작만 한다고.. 오늘도 독설(?) 한 바탕 했네요. ㅠ.ㅠ
BB 마무리하면 좀 여유를 가지려구요.


38번 김한강
#27 The truth

#28 Green eyed - Monster


지난주 싸움과 폭풍의 같은점, 다른점 생각해 보기 입니다.

이번주 책은 Truth 내용을 갖고 웍식을 하면서는 "하얀거짓말"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습니다.
때로는 선의의 거짓말도 필요하다고 한강이와 저 모두 생각하는데요. 영작하는데에서는
엄마는~, 엄마는~ 이러면서 하얀거짓말쟁이가 되버리더군요.
때때로 엄마는 배불러, 엄마는 지금 안 먹고싶어....
또 할머니가 과일사라고 돈주시면 집에 과일 많다고 했던것들 말이죠.
저녁 식사시간에는 밥상머리 디베이트를 온 가족이 모여서 했습니다.
"하얀거짓말은 필요하다"는 논제를 가지고 간단히 디베이트를 찬반팀 나누어 했죠.
아이들은 찬성, 엄마 아빠는 반대.... 아빠는 무조건 거짓말은 나쁘다고 쭉 논리를 폈는데
아이들이 의외로 정곡을 콕콕 찌르면서 나름의 논거를 대더라구요.
요즘 디베이트 교육이 대세인데요. 간단한 생활주제를 가지고 온 가족이 가볍게 디베이트 해보면
좋더라구요. 마무리는 상대의 의견에 경청하고 찬반의 입장을 모두 생각해 보는데 의의가
있다로 마무리하면 얼굴 벌게지면서 열띤 경쟁식 토론도 상대를 배려하는 토론으로 마칠수 있답니다.
이번주 2권의 책을 남겨놓고 있지만 각자 진행 상황은 모두 다르겠습니다.
하지만 모두 서로에게 격려하면서 애쓰고 열심히 하고 있는 우리친구들에게 폭풍 칭찬하는것만큼은
모두 한 마음으로 끝까지 성공적인 마무리 했으면 합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
63번 연우 ^^
강이성이맘님 ^^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여기저기 왔다갔다 했더니 이제서야 쑥쑥에 들어왔네요.
해리의 BB, 그리고 동생의 BB
"잘해서 하는게 아니라 끝까지 했을 때 잘 하는거다"라고 현명하게 이끄시는 엄마가 계시니 두 아드님 정말 훌륭하게 클것입니다.
우리 연우도 잘해서 하는게 아니라 끝까지 해서 잘 해보려고 많이 노력중입니다 ^^
벌써 오늘 29번째 책을 시작했네요.
처음 BB 시작할때에는 사실 끝까지 할 자신이 없어해서 숙제방에 끼지 않고 그냥 혼자 했었는데...
나중에 숙제방에 합류시켜주셔서 연우도 여기까지 잘 온것 같습니다.
대신 글씨 엉망이어도, 내용이 좀 부족해도 그냥 잔소리 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처음보다 BB하는것을 좀 즐기는 것 같기도 합니다.
BB 끝나면 용인외고 프로젝트 다시 시작하지만 ^^
연우가 원하는 선물 하나 사줘야겠습니다 ㅎㅎ.





좀전에 책솔이 서비스 받을 책을 가지러 도서관에 갔다오는길에 밤하늘에 반짝이는 초승달이 너무 이뻐서 찍었습니다.
사진에는 너무 작게 나왔지만 진짜 이쁘더라구요,
우리동네에 있는 작은 도서관 한곳은 밤10시까지 운영해서 너무 좋아요 ^^
좋은 밤 되세요 ~
17번. 초3. 미셸
미셸도 단어 하나 쓸 수 없을때 무작정 BB를 시작했어요...책은 몇 번 그전에 읽은터라..
웤싯 내용을 제가 알았다면 아마도 시작해 볼 엄두도 내지 않았을것 같아요...ㅎㅎㅎ
웤싯내용을 몰랐던게 다행인지도...ㅋ
힘겹게 해왔지만 많이 따라 쓴 덕분에 이젠 안보고 쓸 수 있는 단어들이 조금씩 생기니
아이도 뿌듯해 한답니다...^^
남은 웤싯도 폭풍칭찬으로 마무리 잘 해야겠네요...
멋진 문장 미셸에게도 알려주려고 웤싯에 적어두었네요...ㅎㅎㅎ
강이성이맘님~좋은글귀로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3 엘리사벳
강이성이맘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지난주 월요일에 소풍을 갔다와서 하루 쉬게 하고 화요일부터 숙제 하라고 했더니 매일 2장만 하겠다고 하더군요. 피곤한날 2장만 하라고 했더니 그게 좋았던지 절대 3장은 안 하겠다고 하네요.
저희집도 끝까지 해볼 생각이라서 엘리사벳이 언제 끝나냐고 물으면 6월 말쯤 끝날거 같다고 했어요.
숙제방이 사라져도 저희집은 계속 이어서 할꺼예요.
#19 h와 n을 거의 같이 써서 몇번 지적했더니 이제는 제법 씁니다. 다 써놓고 다시 화이트로 고쳐썼네요.
오늘은 숙제 잘 했다고 맛있는 간식 좀 해줘야겠어요. 떡볶이 해준다고 했더니 매콤달콤으로 부탁하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ㅎㅎ 강이성이맘님~ 동생 하고 계셨군요.
저는 쓰기가 안되어 걍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리 착실히 하셨다니요.
담번엔 저두 할수 있을것 같네요. 아니 우리 아이도요^^
짝짝짝~ 님의 배려깊은 이끄심에 박수 보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