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랑이 한 6년전에 제가 차사고로 다쳤다고 바꿔주더라네요~
전 남편이라 부르는데 여자가 여보~ 라고해서 다 들통났어요~ㅎㅎ
암튼 정보가 다 흘러 들어가서 속아넘어가게 한다더라구요~
다행히 잘 대처하셨네요~!^^
마지막 태그보고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공감 100번 누르고 싶은 마음!!!
큰 일 없으셨다니 다행이에요.
가까운 지인도 정말 생각도 못한 사이에 오백만원을 바로 빼갔더랍니다.ㅠㅠ
돈만 벌면 수단은 중요하지 않다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
무서워요...
꿈꾸는 여유님, 앱에 '후후(whowho)'라고 있어요. 이거 깔면 어떤 전화인지 다 떠요. 아주 유용하답니다.
저 직장다닐 때 네이트온으로 업무를 많이 했어요. 근데, 어느 날 저보다 나이는 많지만 절대 제게 반말을 안하시는 분이 "바빠?" 이렇게 말을 걸어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잠시 후에 뭐라고 했게요~~
"또 돈 달라고?"
했더니, 바로 로그오프하고 나가대요. ㅋㅋㅋㅋㅋ
요즘 사기 전화가 극성이군요. 제 친구 어머니도 엊그제 받았다 하고... 우리 모두 조심합시다~!! ^^

ㅍㅎㅎㅎㅎㅎㅎ
저두 태그 보고 빵...ㅋㅋㅋ

태그보고 빵~터졌습니다..ㅋㅋ
피해없으시니..다행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