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다니다 뒤집어지 아이에겐 <엄마의 사랑+ 일유>가 특효약입니다.
일반 유치원가면 아이가 안정되가는것이 빠르게 보입니다.
주변에서들 그렇게 말하는거 들었었구요,
저희 아이도 그렇게 효과 봤습니다.
일반 유치원 석달 다니고 다시 영유로 갔습니다.
즐거워하며 잘 다니네요.
한 번 고려해보세요~
우리 아이도 3세 말부터 영어유치원보냈습니다.
잘하는 줄 알았더니 영유에서 무슨일 있었는지 1년후에는 엄청 거부를 하더군요.
영어유치원 문만 봐도 자지러지게 울고 안들어가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영유로 옮겼는데 한 5~6개월 또 잘 다니나 싶더니 또 안가겠다고 아침마다 울고불고 싸우기도 여러차례~~
지금은 아예 맘편하게 일유 보냅니다.
문제는 7세가 되는 내년에는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더라구요. 일유는 너무 행복해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일유 보내고 외국인샘(미국인여자샘)을 일주일에 두번 오시게 하고 있어요.
그랬더니 훨씬 안정이 되고 좋아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