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의 정성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잘 생각해보고 판단할께요....감사^^
가격대비 훌륭합니다. 첨 영어시작하는 아이이 있다면 강추입니다.
삼성영어동화가 창작 + 명작으로 되어 있는데, 창작은 그림이나 내용의 질이 뛰어나고
명작은 많이 압축되고 줄거리처럼 단순화된 느낌이 있지만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를 위한 것이니 이는 당연하다고 생각되네요.
영어에 능숙하지 않은 아이라면, 페이지당 글이 많으면 보기도 전에 질려버리겠죠.
난이도는 창작이 쉽고(한페이지당 짧은 한두문장 정도)
명작이 조금 어렵습니다(한페이지당 3-5문장정도)
일단 하드카버라 책의 손상도 적구요.
그림들도 취학전 연령아이들이 보기에 딱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강추합니다.^^

삼성 세계명작 영어동화 30권을 가지고 있어서 올려봅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집중력이 그리 오래길지 않는 유아동들~
. 가은이처럼 이중어의 자리가 어느정도 잡힌 아이들의 경우의 유아동들도 쉽고 재미있게 볼수 있구요~
. 영어를 우리말이 완전히 자리잡은 이후에 영어를 접한 7,8세의 아동들까지 두루 괜찮을듯 싶습니다.

적당한 두께의 책과 하드커버는 책장에 넣고 정리하기도 좋고 미관도 좋아서 맘에 들구요~
속지는 오래도록 보아도 쉽게 낡거나 찢어지지 않아 좋습니다.
앞서도 언급했지만 가은이와 같이 이중어의 환경에 자란 유아의 경우 적당한 글밥과 재미있는 내용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동화를 들을수 있으며,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의 경우 쉽고 간결한 문장사용과 반복적인 문장의 구성으로 크게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꼭 봐야할 명작동화들을 영어로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는데 매력이 있지요
아쉬운점~
하지만, 작품속의 내용을 충분히 영어로 담아내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어린연령의 아이들까지 또는, 영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데 치중하다보니 상황 연결이 다소 끊어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 부분도 없지는 않다는걸 염두에 두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난할 것 같습니다.~^^*

*가은이에게 세계명작 영어동화중에서 "골디락스와 세마리곰"을 읽어주는 화면이랍니다.
골디락스와 세마리 곰 읽어주는 동영상~
혼자서 읽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