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임을 이끌고 있는 이슬사랑님께서 아마 더 많이 서운하시겠지요.
사실 여태까지도 이슬사랑님의 인맥을 이용해서 이 모임이 많이 유지되었으니까요.
항상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어요.
세 명이 되고 나니 이 모임이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까하는 위기감이 드는 것은 사실이네요.
사람 사는 것이 만나는 일도 있고 헤어지는 일도 있기 마련인데...만남만 많고 헤어짐은 없었으면 좋겠다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러게요. 점점 수가 줄어서 아쉽습니당. ㅠㅠ
그래도 관심있는 분들 계시겠지요?
활짝 열려있습니다..
한 번 노크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