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롱 초 3 입니다. ^^
어제 여행다녀와서 좀전에 써서 또 늦었네요.
이제 월욜에 올리는것이 규칙적으로??? 되었어요.
저도 죄송해요. 원영사랑님^^
이뿌게 봐 주세영 ㅎㅎㅎ

10번 노라(초3)
지난주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바빴습니다. 새벽까지 일하거나 새벽 2시에 일어나서 일하고 김밥싸고, 금/토/일은 시댁가고, 이사를 코앞에 두고 여러가지 일처리로 바쁘고.
노라 일기장도 방금 전에 봤네요. 일단 사진 찍고 숱하게 함께 고쳐나갔습니다. 어쩜 pretty도 이상하게 써놨는지... 시력이 많이 나빠져서 걱정이네요. 엄마, 아빠가 둘 다 나빠서 더 걱정입니다. 노라는 내일까지 쉬어요. 그런데 더더더 놀고 싶답니다. @.@
원영사랑님, 숙제제출이 심각하게 늦어서 죄송해요. ㅜ.ㅜ

11번 서윤 초2
사진을 못찍어서 일찍 못올리고 이제 올립니다
여전히 1개밖에 못쓰네요 ^^
요즘초등은 모든활동을 4명이 모듬으로 하더라구요 봄날씨에 대한 일기예보를 모듬으로 발표를 했어요
날씨맨 아나운서 기상캐스터 카메라맨 이렇게 나누어서 각자의 준비물을 가지고 와서 만들어서 발표를 하는 활동을 했어요 서윤이는 기상캐스터의 마이크를 만들었고 재미있다는 애기를 적었어요
모듬 활동에서 서로 티격태격 싸우고 그러는 것 같아요 그러다가 활동을 제대로 못해서 마무리 못하고 그러는가보더라구요 ^^



4번 초3 앨리스
지난주에 제출하지 못해서 오늘 같이 제출 합니다.
지난주부터 친구7명과 2학기에 있을 학예회 연습(댄스)을 지금부터 한다고한 내용이네요.
무슨 연습을 하겠어요.모여서 놀라고 그러는거 겠지요.
ㅎㅎ알면서도 모르는척 하고 연습하라 했네요^^


1번 진현 초등4입니다.
지난 주 진현학교 개교기념일을 맞이하여 연차를 내고 대천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
특별히 한 일 없이 바닷가에 풀어놓고 있기만 했는데도 아이들은 쉬지 않고 떠들고 놀더라구요.
진현이가 중간중간 저에게 와서 "엄마, 고마워요! 사랑해요!"를 계속 하는걸 보니 무척 좋은 시간이였나봐요.
아빠의 낚시 실력으로 물고기를 잡지는 못했지만 엄청나게 큰 우럭을 주워담을 수 있는 귀한(?) 기회가 생겨서 회를 먹다먹다 지쳐 라면에 넣어서 해치웠답니다^^
2년 야구를 엄청나게 하더니 물수제비 실력이 엄청나게 늘었더라구요. 폼이 쫌 멋지네요~ㅋㅋ
진현이의 일기가 중간에 쫌~ 잘못된 문장이 있는 것 같던데 그냥 넘어갔답니다~.



7번 라파엘 초1 입니다
요즘 학교에서 운동회 연습하느라 아이가 피곤해 하여 본의 아니게 지난주 일기쓰기가 빠졌네요 ㅎ
라파엘이 상을 받아왔어요 자랑할만한건 아니지만 학교 입학하고 첫상장이고
저학년 대표로 받았기에 무지한 애미는 기뻤어요 ㅋㅋ 어쩜 처음이자 마지막 상일 될지도.. ㅋㅋㅋ
그 내용을 일기로 썼답니다. 상장을 받아온 라파엘 한다는 말이
"엄마 ㅜㅜ 종이 상이야,,," ㅋㅋㅋ
상준다는 말에 장난감 같은걸 기대했나봅니다
그래도 장하다고 뭐먹고 싶냐니 아이스크림이랑 껌 먹고 싶대서 사줬어요 ㅎㅎㅎ
아이스크림이 너무 맛나서 또 상을 받아 오겠다고 합니다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ㅋㅋㅋ
아직은 아기 같은놈입니다.

6번, 그레이스(초3)
어제 저녁 급히 책을 보고 자기에게 맞는 글을 찾아 적었습니다.
매운 것을 잘 못 먹고 고기보다는 채소를 좋아하는 딸에게
친구들이 채식주의자 라고 그런다네요~

8번 sunnykim
일욜 생일파티 이야길 썼어요~
친구들 10명과 동생들 엄마들과 함께 점심먹고 점핑랜드가서 할종일 놀았네요
써니는 쌩쌩한데 전 몸살이 ^^;;
학교서 영어스피치 대회가 있었는데, 써니가 자기반에서 2등했다고 하네요
영유출신에 학원파애들이 많았는데..
혼자서 홍박샘책보며 스크립트 작성하고, 외우고 노력을 많이 하더라구요~
이책이 일기뿐만 아니라 모든 글쓰기 할때 유용하더라구요^^
다른맘들도 학교숙제는 이책으로 ㅎㅎ

5번 니콜 초3
2주간 결석했네요...
표현사전에나오는 내용은 잘 따라 쓰는데
자기가 쓰고싶은 내용이 잘 안나오다보니 계속 힘들어합니다ㅜ.ㅜ
스스로 쓰기가 전혀 안되어서 2주간 못썼어요.
쓸려고는 하는데 이것저것하다보면
시간이 많이 드는 영어일기는 자꾸 밀려요..
이번주 일기 제출 안하면 잘린다고 하니까
다른 거 다 제껴두고 일기부터 쓰네요.
다시 화이팅 해야되겠어요~

16번 엘사
날씨가 정말 좋으네요^^
지난주 체험학습갔다온걸 적었네요~~
저는 흙먼지때문에 소풍 가는 걸 싫어했는데 ㅎㅎ;;
딸둘은 체험학습 엄청 기다리고 좋아하네요.



3번// 초3 앨리스
후다닥 2편 써서 올려요~
토요일날 외가댁에 가서 쑥개떡 해먹은 이야기와 내일 시험결과에 대해서 걱정하는 내용이에요.
외가댁에 가면 외할머니와 함께 사는 '미소'라는 애완견이 있어요. 강쥐를 엄청 원하는 앨리스가 원없이 미소랑 놀았답니다. 비쥬얼이 별로인 쑥개떡은 먹으면 정말 맛있죠. 참기름 살짝 발라서 먹으면 꿀떡꿀떡 넘어가요 ^^
오늘 시험결과가 나온다는데 기대반 , 걱정반인 듯 하네요.
저는 솔직히 100점 맞는 거 별로 안좋아해요.
평소에 열심히 해서 좋은 점수를 맞으면 좋지만 좀 벼락치기로 공부를 했거든요.
결과가 좋으면 다음에도 벼락치기 해도 된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
14번 Elsa 초1

지난 금요일에 친구와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놀았던 일을 일기로 적어주었어요~
정말 신나게 놀긴 했는데....꽃가루만 날리면 재발하는 알레르기 때문에 주말 내내
두드러기 난 얼굴과 알레르기성 결막염으로 고생하였답니다. ^^;;
매년 4월말에서 5월 초가 되면 어김없이 같은 증상이네요.
조금 더 크면 나아지려는지....ㅜ.ㅜ
날씨는 무척 좋은데...마음 놓고 뛰어놀 수 없으니 안타깝네요.
일기 문장은 영어 표현 사전을 보고 적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