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려요~~~ 완주한 친구들.
그리고 완주 못했더라도 수고한 친구들 고생했어요.
저희도 일단 시작하면 완주가 목표인데, 이번에 마치지를 못했어요.
4월에 평생처음 영어학원을 시작했더니,,
그때부터 BB 하기에 좀 버거워 하더군요..T.T
참. 그리고 오니네님, 초록사과님 웍싯 매주 올려주시느라 수고많으셨고 감사드려요~~
다음면 다른방에서 또 뵙기를 바랍니다!!

번외 출석했던 짱이~입니다.
많은 친구들이 BB를 멋지게 해냈고, 또 하고 있군요.
좀 늦은 인사이지만(집안 어른이 편찮으셔서 요 며칠 들어오질 못했어요), 모두 축하드립니다.
자료 만들어주신 홍박사님, 웍싯을 매주 올려주신 두 분, 오니네님과 초록사과님,
그리고 꼬맹이 친구들 모두 모두 참 멋집니다.
우리 짱이는,
아직 웍싯은 하고 있지 않지만 계속 BB를 읽고 있습니다.
60권을 모두 이렇게 듣고 읽고 할 예정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재미있어 하고 또 당연히 해야한다고 아이가 생각하는 듯 해요.
번외출석이었지만,
이렇게 같이 모두 하는 것에 참여했기에 BB를 더 편하고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구나... 하고 짐작해봅니다.
다시 한번 깊은 감사 드리며,
모두 축하드립니다.
어제 오늘 너무 바빠 이제야 들어왔어요.
전 요즘 맘 먹고 치과 진료 받고 있어요.
오늘도 한 시간 신경치료 받고 왔는데.. 중노동 한 것 마냥 피곤해요. ^^;;;
Juan도 학교 시험이라 나름 혼자서 바빴어요.
BB시작할 때는 의욕 넘치게 열심히 했는데, 학기 중에는 좀 힘에 부쳤던 것 같아요.
학기 시작하고는 한 주에 한 권씩 겨우 진행했지만, 중도 포기하지 않은 걸 칭찬하려구요. ^^
아직 밀린 웍싯이 좀 있지만.. 혼자서라도 완주하겠습니다. ^^
이렇게 좋은 웍싯 배포해 주신 홍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매주 웍싯 올려주신 분, 성실히 숙제방 열어 주신 분, 열심히 숙제 검사 해주신 분..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격려하며 이끌어 주신 모든 분들 감사 드립니다. ^^
(무슨 시상식 멘트 같네요. ㅎㅎㅎ)
저희 집은 별다른 선물은 없네요.
저는 선물은 한다는 건 생각도 못하고 있었어요. ^^;;
그래도 때마침 내일 오후에 춘천으로 1박 2일 여행 떠나는데..이게 선물이라고 우겨야 겠습니다. ㅎㅎㅎ
요즘은 아이들 크는 게 정말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 아빠 손잡고 놀러 다니는 거 좋아할 시간도 많이 남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시간나면 가족 나들이 자주 하려고 해요.
애들한테는 니들이 학원비 절약해 준 덕분에 놀러도 다니고 좋다고..합니다. ^^
남은 웍싯 다 하면, 게시판에 신고할께요. ^^

우와...짝짝짝...그 어렵다는 bb를 끝까지 하시다니요.
아이들과 엄마 모두 축하드려요,
저희집은 도서관에서 who시리즈 빌려서 봤어요.
정말 좋아요.
다음에 비비 열리면 제가 해봐도 좋겠어요.^^
다들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벌써 bb의 대장정이 끝나는군요~
저희는 한주에 한권 진행중여서 이제 반 왔는데 ㅋㅋㅋㅋ
완주한 모든 친구들 정말 축하드리고요~~~
같이 격려해주신 어뭉들도 감사드려요^^
그리고 이번 비비방 이끌어주신 오니네님, 초록사과님께도 무한 감사드리고,
소중하고 또 소중한 웍싯 만들어주신 홍박사님께도 정중히 감사인사 드립니다.
저희집은 아직 반이 남았으나, 부지런히 저희만의 걸음걸이로 완주할께요~~
그동안 너무 수고하셨어요~~~




2번 선율군 드디어 대장정을 끝내네요^^
이렇게 좋은 기회를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구요...ㅎㅎ
워크싯을 보면서 정말 홍박사님께 감탄하구
열씨미 올려주신 초록사과님과 오니네 님도 감사하구요
같이 달려온 친구들 모두모두 감사하구요
같이 애쓴 엄마들 모두모두 감사하구요~~~
후반부에 살짝 힘들어해서 가볍게 가긴 했지만....암튼 끝까지 완주했다는 것에
힘들지만 참아준 울 아들에게 감사하고....ㅋㅋ
이런 아들을 끌고가느라 힘들었던 나자신에게도 감사하고....ㅋㅋ
하루종일 감사하다는 말을 써도 부족할 것 같아요...ㅎㅎ
쑥쑥 프로젝트를 하나 끝낼때마다
아이도 엄마도 쑥~~~~쑥 자라는 것 같아 너무 행복합니당~~^^
선율이와 저는 다시 겨울에 좀 더 진득하게 BB를 해보기로 약속했어요^^
각자 진도따라 달리는 길이라....아직 달리고 계신분들 모두모두 홧팅하세요!!!!







17번. 미셸
어젯밤 마지막 웤싯을 끝내고 어찌나 홀가분하던지요...ㅎㅎㅎ
책 읽은 세월이 얼마 되지않아 힘들게 따라왔네요...
앞으론 책 좀 많이 읽은 후에 또 날따라방에 도전해 봐야겠어요
힘든데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 준 딸래미 궁둥이 많이 두드려줬네요...ㅋ
너무나 멋진 웤싯 만들어 주신 홍박샘님
이런 멋진 웤싯을 무료로 배포해 주신 쑥쑥 운영진 여러분
BB 프로젝트를 이끌어 주신 초록사과님, 오니네님
항상 따뜻한 칭찬의 댓글로 미셸에게 동기부여 해주신 쑥쑥이모님들
프로젝트 같이 참여해준 모든 BB멤버들
정말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것 같아요...^^





27번 엘리사벳
오늘이 마지막 숙제 올리는 날이군요. 저희집은 오늘 #20번을 올려요. 아직 10개정도 남았네요.
21번부터 새로운 양식이라 어제 보여줬더니 당황하네요. 하루에 한장이라도 하자고 말하고 다음 기회에
bb 한번더 할 생각이라고 말해주었어요. 엘리사벳은 프렌즈 제일 큰걸 걸어서 남은 10개 더 끝나면 선물
줄 생각이예요.
끝까지 같이 해준 bb방 식구들에게 감사해요. 그리고 이번에 좋은 경험을 할수 있게 기회를 주신
홍박사님과 쑥쑥에 감사드려요. 그리고 30번까지 진행해주신 초록사과님과 오니네님 덕분에 따라왔습니다.




오니
드뎌 마지막이네요~~~~
딱 절반 15개만 진행했지만 지난 4개월 조금는 시간동안 애써준 우리 오니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물론 함께했던 BB방 식구들에게도요...
무엇보다 너무나 훌륭한 웍싯을 만들어 제공해 주신 홍박사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빼먹을 수 없겠지요..
초록사과님과 다른 여러 엄마들도요..
영어책읽기가 아직 많이 부족함을 뼈저리게 느끼며 다시 단계를 낮추어 다독에 초점을 맞춰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히 드는 시간들이였어요.
물론 오니는 그래도 많이 발전했습니다.
읽기 능력이 향상된 것은 물론이고 단어도 많이 접했고요.
무엇보다 곰가족 이야기를 통해 미국문화를 많이많이 접했다는 것... 빼놓을 수 없는 유익이지요..
어떤 선물을 줄까 아직 결정하지 못햇는데
오늘 방과후에 의논해 보아야겠어요..!!!
정말 감사감사합니다.



김한강
#29~30





긴 시간 동안의 프로젝트를 마무리 했습니다.
시작할때 잘 할 수 있을까 했던 걱정과는 달리 한강이가 힘들어 하면서도 너무 열심히 했어요.
사실 형 때보다 한강이가 객관적으로 더 잘 했답니다. 이거는 비밀이에요....
끝이나서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
어제는 한강이가 다른 프로젝트를 또 하고 싶다고 먼저 말을 꺼냈답니다.
항상 뭐 하자고 하면 싫어하고 왜 해야하냐는 녀석인데 말이죠.
저희는 5월 1일에 운동회하고 학교 급식이 없어서 BB완주기념으로 애슐리를 가기로 했답니다.
물론 한강이 완주 축하자리이고 한강이 덕분이라고 가족들에게 강조 또 강조 했죠.
파란색 종이를 주면서 홍박사님께 감사의 편지 써볼래 하니까 흔쾌히 쓰고 장미꽃으로 한가득 예쁘게
꾸며주기까지 했어요.
프로젝트를 끝마치고 나면 실력도 실력이지만 (아마 이정도 한바닥 편지를 쓴다는거는 BB시작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랍니다) 뭔가를 해냈다는 성취감을 배우게 되는게 더 크다고 봅니다.
12월에 시작해서 4월 마지막주에 마무리를 짓습니다.
아직 각자의 상황에 따라 계속 진행하시는 분들 천천히 하면서 더 꼼꼼히 또는 즐기면서
하시는것도 아주 좋으니까 숙제방이 끝나더라도 꼭 완주하시면 게시판에 올려주셔요.
그 동안 함께 했던 친구들과 엄마들이 언제라도 달려와서 축하드릴께요^^
긴 시간 이끌어주셨던 초록사과님 , 오니네님 따뜻한 격려의 글과 응원 메세지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수고가 있었기에 끝까지 마무리도 멋지게 했어요.
또 웍식 만들어주신 홍박사님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 뼘 또 훌쩍 성장한 우리친구들 모두 모두 수고했어요~~
3번 엘사
불가능할꺼 같은 bb가 끝나니 시원하고 아쉽네요. 빠진 부분은 꾸준히 해나갈려구해요.
60권다 음독을 목표로 하고 있답니다. ^^
그동안 같이 해주신분들 너무 감사해요.
bb오프한번 했으면 하는 맘이 간절해요 ^^
한가했던 어제 오후 산책에서 만난 왜가리랑 엘사 언니도 같이 찰칵~~

Trouble with grown up

그동안 했던 bb들~~





63번 연우 ^^
처음 프로젝트 시작할때 함께 못해서 혼자서 따로 하다가 중간에 진도 맞춰지면서 합류했어요 ^^
아마 혼자 했으면 중간에 포기했을것 같아요 ^^
주옥같은 웍싯 만들어주신 홍박사님과 매번 자료 올려주시고 숙제방 열어주신 초록사과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주 즐기면서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해준 딸 연우에게도 고맙다고 말하고 싶네요 ^^
BB 방 모두 모두 축하합니다 ^^
주말에 날씨 너무 좋아 한강 둔치에서 연날리기 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