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칼럼]유치빤츄-생색내기

컨텐츠

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dkcarrot
  • |
  • 2015-05-06 13:51
답댓글

ㅎㅎ 너무 알뜰하신 벨벳님~

우아함 속에 숨어있는 이런 현명한 지혜가~!!!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던데 정말 그런거 같아요~ 싸우다보면 유치하구요...

저도 결혼생활 14년, 연예기간 10년 도합 20년이 훨씬 지났지만 그래도 어찌나 울 남편이 성실히 전화하고 카톡하는지...

때론 이거 의심병이 있나 싶을때도 있어요...^^;;;

이게 좋네 저게 좋네 해도 남편과 자식들이요~!!

흐뭇한 미소가 번지는 생색내기 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5-04-30 12:59
답댓글

ㅍㅎㅎ 벨벳님의 부부싸움 이야기 보다가 웃겨서 혼자 헤벌레 하고 있습니다

부부싸움이 뭐 다들 비슷하겠지만 저희집도 참으로 유치한 멘트를 많이 날리고 사는데요

싸울 때도 보면 뭐 이런거 가지고 싸워... 싶답니다

 

정말 솔직하게 엄마표를 하게된 이유가 무엇이냐~~ 라고 묻는다면

우리가 아는 그런 이상적인 목표나 이유는 물론이고

돈 때문이다 라는 말도 하게됩니다 ㅎㅎ

 

부실한 허리 때문에 평소에도 늘 조심하며 살건만

도서관만 가면 욕심이 마구마구 샘 솟아서

허리 휘어질 정도로 가방에 책을 쑤셔넣고 빌려옵니다

 

것두 버스 타기에는 애매한 거리인지라 자전거를 타고 헥헥 거리며 다녀오지요

날씨가 조금씩 따스해지니 집에 오면 땀범벅이 되네요  그래도 뿌듯~~하다는 ㅋㅋㅋ

 

남편한테 큰 소리 떵떵 칠수 있는건

내가 그동안 애 셋 키우면서 아낀 돈이 얼만데 ㅎㅎㅎ

 

이렇게 뿌듯한 마음으로 살아도 되는거쥬?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04-30 11:24
답댓글

오~~ 벨벳님도 도서관을 많이 이용하셨군요. ^^

게다가 똑같은 책을 10번 이상 빌리셨다니..  저도 그랬는데..

그래도 그 책들 안 사 준 저!! 혼자서 "넘 심한가?" 했었는데.. 벨벳님도 그랬다니 더~~ 반가운 걸요!! ㅋㅋ

책 많이 읽는 애한테 왜 책을 안 사주냐고??

주변에서 가끔 얘기하긴하지만... 그냥 도서관 다녀요.  ^^

 

저도 도서관파라.. 항상 바퀴달린 장바구니를 데리고 나닌답니다. ㅋㅋ

저희집은 다독자라 한 도서관에서 1인당 10권씩, 전체 도서관에서 30권까지 빌릴 수 있지요.

마음맘 먹으면.. 90권까지 가능하지만

애 눈도 나빠지고, 제 허리와 어깨, 손목을 생각해서 60권 정도를 돌아가면서 빌려보고 있어요.

그런데 올 해는 애가 유치원 갔다가 집에 오면 6시즈음 되니..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중, 반 이상을 기한 내에 못 읽고 다시 반납이네요. ㅎㅎ ^^;;

그래도 또 빌려옵니다. 다는 못 읽어도 그 중에서 골라서 읽어주니 말이죠.. ㅋㅋ

 

예전엔 제가 도서관만 이용하고 애 책 사 주는데 인색한 것을 이해 못하는 남편이었는데...

지금은 제가 책을 사려하면 오히려 남편이 도서관을 이용하라고 말리네요. ㅋㅋ

 

저도 가끔 남편앞에서 계산기 두드리며 이런 저런 거 따지면서 생색내는 유치빤츄네요~ ㅎㅎ ^^

 

벨벳님의 글... 참으로 공감도 가고 재미있어요!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4-30 10:24
답댓글

저도 가끔 유치하게 생색내긴해요. ㅎㅎㅎ

그런데 원영파도 외벌이라서 생색내곤하니...쌤쌤이에요~^^;;;;

 

그래 우리 서로 인정해줄 것은 인정하고~~서로 격려해주자....싶어요. ㅋㅋ

도서관 없었으면 어떻게 살았을까...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5-04-30 09:34
답댓글

저는 아이가 5살 중반까지는 읽은 책 또 보고, 보고 보고 또 봐서 사주거나 물려받았는데

5살 후반부터는 만화책 외에 읽은 책은 절대 안 읽더라구요.^^;

그리고 6살부터 유치원도 안가고 도서관에서 책만 읽었죠.

그러니어느새 도서관책을 다 읽었더군요.

물론 집 앞의 코딱지만한 도서관의 아동코너까지지 만요.

그렇다고 사춘기 고민이 가득한 청소년책이나 성인책을 읽힐수도 없으니

도서관을 넓히는 방법으로 현재 4군데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는데 초 1이되니 책을 잘 안 읽어서

이제는 책에 대해서는 입을 꾹 다물고 있죠.^^;

 

근데 그 시기가 남편의 사업이 힘들때라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도서관에 파묻혀 사는게 좋았어요.

제가 직장 나가봐야 아이 보육비에 하원하고 아이 돌봐주는 이모 월급 주고

이래저래 제가 써야할 경비빼면 남는것도 없는데 아이도 고생, 저도 고생이니

어린이집 보육료도 아끼고, 학원비도 아끼고, 책값도 아낄 겸

유치원도 안 가고 도서관에서 보낸 그 1년이 가장 큰 추억이 되었어요.

그렇게 책 많이 읽으니 학교에서 알아서 거의 받아쓰기 백점 맞고

엄마랑 실컷 놀아 본 이력이 있는 아이라 놀이터에서 잘 뛰어 놀고

아빠 눈에 아이가 흡족하니 저도 점점 큰소리치고 살고 있어요.

그거 다 내가 고생해서 이만큼 온거야 하고 말이죠. 저도 유치빤스쥬?^^

근데 애기때 읽은 책빨이 끝나면 어찌될지 요즘 전혀 책을 안 읽어서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나맘
  • |
  • 2015-04-30 09:04
답댓글

벨벳님 글을 볼때마다 이렇게 열심히 하셨구나 생각이 들어요.. 바퀴달린 가방까정 등장할줄이야..
엄마표의 가장 큰 장점 돈 맞아요^^
제가 한번씩 애랑 공부하다 열받으면 남편은 그래도 학원 안보내서 세이브한 돈이 얼마냐고 그생각하고 참으라네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혜맘
  • |
  • 2015-04-29 22:37
답댓글

저도 생색 무~쟈게 냅니다..ㅋㅋ

아이들이 책의 세계에 일찍 눈 뜬것, 어릴때 경주 다녀와서 역사에 빠진것,

영어학원 한번 안가고..영어책 술술 읽는것..ㅋㅋ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고 반대 많이 했죠..

애기가 무슨 책이냐..아직 어린데 벌써 경주냐..우린 중학교때부터 영어 배웠다..

이젠 찍 소리 못해요..ㅋㅋ

그 얘기꺼내면..쥐구멍에 숨고 싶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처음엔 적군같았는데..지금은 가장 든든한 아군이자 지원군이자 도우미예요~!!^^

저는 학원비 아꼈다 생각하고 하도 책도 지르고, 공연도 지르고 해서 정말 돈이 남았는지는 모르겠어요..ㅋㅋ

둘째까지 있다보니 조금이라도 더 활용하려면..지를거 빨리 지르자 싶을때가 많거든요.ㅎㅎ

학원비에 책값에 공연비에..두배로 나간것보다는 하나라도 아꼈으니..그래도 나름 절약이라고 생각해요..ㅋㅋ

아무튼.. 쑥쑥에서 엄마표하시는 분들은 벨벳님 말씀에 동의하시는 분들 많을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향유
  • |
  • 2015-04-29 21:57
답댓글

저도 남의 편님이란 싸울 때는 정말 유치뽕짝 같은 사소한 일로  싸우는데요...싸우는 것도 아니고 서로 신경전을 벌여요. 벨벳님네처럼 딱히 사과하고 말고의 여지가 없는 애매한 것으로다가 싸워서 시간이 지나면 그냥 풀리는 그런~ ㅎㅎ 하지만 말안하고 10흘이 가기도 하니 저도 남의편님도 고집이 대단하죠? ^^

 

제가 엄마표를 하는 이유는~ 제가 가르치는 것이 편해서기도 하고, 학원에서는 독서를 위주로 한 공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그 방법이 맘에 안들어서기도 하고, 가장 궁극적인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money죠 ㅎㅎㅎ

저도 도서관 열심히 들락거리고 영어책이고 한글책이고 열심히 읽혔어요.. 그 많은 책들을 다 사줄 수도 없을 뿐더러 앨리스의 경우는 한번 읽은 책은 잘 안봐서요 .

동생이 둘이니 정말 사야겠다 싶은 영어도서는 세트로 산 것도 꽤 되지만 , 한글책은 빌리기 쉬워서 거의 빌린답니다. 가족회원권으로 40권을 한꺼번에 빌려서 가방 두개에 꽉꽉 채워서 빌렸었는데 어깨가 뽀사지는 아픔을 느끼면서도 아이들 읽힐 생각에 배가 불렀답니다. 하.지.만 정말 걸음 걷기 힘들었어요 ㅡ.ㅡ;;

사전처럼 두꺼운 책이 몇 권 포함되기라도 하면 정말이지 그날은 집에와서 대자로 뻗는 날이었죠.

그런데 반갑게도 바퀴달린 가방을 20권 이상 빌리는 사람에게 대여해주더군요. 얼마되지 않았지만 적극 애용하고 있답니다. 가방에 다 안들어가서 다른 가방 한개를 또 준비해야하지만서두 날아갈 것 같아요 ^^

요즘은 빌려다주는 책이 책꽂이에서 천대를 받아서 제가 잔소리를 좀 하고있어요.

 

벨벳님 글을 읽고 간만에 수다 좀 떨었네요 ^^

벨벳님 다음 주 행복하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페라공주
  • |
  • 2015-04-29 20:18
답댓글

저두 가끔씩 다른애들 다 다니는 영어학원 안 보낸다는 이유로 생색을 좀 내지요...ㅎㅎㅎ

다른 애들 다 하는 학습지 안한다는 이유로도 생색을 좀 내구요....ㅋ

저두 도서관 가면 다 제 책 같고 넘  행복해요...^^...돈 버는 것 같고...ㅋㅋㅋ

아이 초등학교 들어가고는  도서관에 영어책도 조금씩 들어오고

영어도서관도 생겨나고 너무 좋아요...^^

영어도서관 갈때 동네 친한 엄마들 같이 가서 그 집 카드로도 영어책을 빌려와요...ㅋ

그 집 아이들은 영어책을 빌려다줘도 안본다니 ...저만 횡재했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5-04-29 18:50
답댓글

ㅋㅋ 대단하십니다~
도서관을 안방처럼 들락거리셨어요
정말 아낀 돈이 얼마야~~~ㅋ

그런 면에서 저는...
학원이 낫지 않겠나 하는 생각도...ㅋㅋ
김해서 계속 살았다면 저도 거의 도서관책으로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대구서 엄마표를 시작해서 책을 다~~~돈 주고 샀네요 디비디도...
돈 좀 많이 들었고 물론 지금도 들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아직도 사고 싶은 책이 너무 많다는 거ㅜㅜ

첨에는 남푠님 눈치보고 샀는데
울 아들 제가 잘 봐주고 있고 열심히 한다 생각하는지 이젠 눈치 안줘서 맘대로 질러요 ㅋㅋ
그래도 가끔은 들어간 돈에 속쓰릴때도 있지만 ..
제가 학원을 안 보내는 이유가...
물론 돈도 아깝지만...
믿지를 못해요 ㅜㅜ

암튼 돈은 많이 들어가도 저는 제 이 엄마표가 좋습니다
아들과 함께 해서 좋고 돈주고 산 책이 다 재산같아 좋아요^^;;
이런 집도 있네요 ㅋㅋ

그리고 남푠님과는 얼른 화해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5-04-29 19:03
책을 아무리 많이 사도 학원****은 안될꺼에요.
반영님은 책 사두시면 동생도 보고,이후에 수업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이후에는 중고로 파셔도 되고요~~
싸웠다고하기도 애매한거라 화해하기도 애매해요.
이러다가 또 언제 그랬냐는듯이 닭살부부가 되니 참 희안하지요?^^
반영님 맛난 저녁드시고 엄마표도 응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