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파일 열어보곤, 헉!!
이렇게 점수를??!! 그래도 고이 닫았답니다.
아이에게 슬쩍~ 물어볼까도 싶지만..
언제나 바른 말만 하는 울 아들... 넘 정확히 말 할까봐 못 하겠어요. ㅋㅋ
제시카에게서 어버이날 선물 미리 받으셨군요.
행복하시겠어요. ^^
언제나 사랑이 샘 솟는 아혜맘님 댁이예요. ^^

저도...요즘...딱 고민이...아이들 감정코칭에 관한거에요....
우수갯소리로...남편에게...화를 다스릴수 있는 잘 조절할수 있는 약이 잇다네....그거 사죠... 이렇게 말하곤 해요....
큰아이랑 저랑 좀 많이 부딪치거든요....남편은 늘 저에게 어른처럼 평정심을 가져라..라고 하는데...그게 잘 안되요..제가 미성숙해서겠죠???ㅠㅠ
저도 조금 수정해서 아빠 점수도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해봐야겠어요...
멋진 자료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날이 눈이 부실만큰 예쁘네요...멋진 연휴보내세용~~^^

ㅎㅎ 기특한 제시카네요 ~~
웅... 엄마 점수받기라... 전 사실 겁나요 ㅠㅠ
그래도 한번 해볼까 싶어요 ㅎㅎ
진심을 알고 싶은 마음?
잘 받을 수 있을지 살짝 걱정도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