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el #11,#12 숙제 올립니다.
숙제 올린 줄 알았더니.... 늦어서 죄송합니다.

늦었네요~ 6학년 superjoon 숙제입니다.
이제는 그래도 1번 읽고 1번 쓰고 세번째는 음원듣고 쓰고 마지막으로 완벽한 문장 다시 쓰네요~
느리지만 한 주 한주 변하는 모습이 신기합니다.
외워서 쓸 날을 기대해 봅니다.
그런데 사진이 왜 이리 안 나오는 걸까요?

Harry 숙제 올립니다.
#11~12

시험끝나고 운동회도 끝나고 금,토요일은 친가, 외가에 다녀옵니다.
오늘은 봄비 부슬부슬 내리는 천마산을 아침 산책 다녀왔고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또 늦었습니다.
늦더라도 숙제는 빠짐없이 올리렵니다.
벅차더라도 딸래미를 격려해가며 끝까지 완주하렵니다.
초4 에일린입니다.


초5 Christine.
저력있는 아이라, "안하면 안돼요?" 잘 따라 합니다.
아직은 문장이 짧아 할 만 하다네요.. ^ ^
초3 벨라입니다
그동안도 억지로 하긴하지만 조금씩 좋아지는 느낌도 있어요
외우는것도 갈고 닦으면 좋아진다는 신념으로 ㅎㅎㅎ
아직 초3이라 주하나씩해나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넘 늦게 들어와서 이제 숙제올립니다 ㅠ.ㅠ

이번주는 현장체험학습도 있고 학교 수학 단원평가.과학단원평가도 있고..암튼 시간이 없어서 조금 못한 부분도 있었어요..(4줄정도)그건 그냥 보고 쓰기 시켰어요..
솔직히 아직 sqr를 좋아하지 않아요..오늘도 이걸 왜 꼭 해야하냐구 묻더군요 흑흑
양이 많을땐 줄여서라도 가야겠어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초 3 sunnykim 입니다^^
오늘 아이 학교서 체육대회를 했어요. 학급임원이라 아침부터 챙겨야 할게 많더라구요 써니는 계주 대표가 되어서 열띤 응원도 했구요~ 아이 체육대회인데 제가 더 피곤한 하루네요^^;; 숙제도 늦게 올리게 되었구요^^;;
써니는 다른 엄마표 영어를 하는 집과 대부분 비슷하게 진행을 해왔어요
5세때 노부영으로 시작해서 화려한 액티도 잠깐 해주고
6세때 부터 우연히 들른 도서관에서 read aloud 봉사해주시는 샘을 통해 그림책의 세계에 빠져 7세까지 많은 영어 그림책을 읽게 되었어요. 2년가까이 가랑비 옷 젖듯이 많은 그림책을 통해 파닉스 공부없이 절로 책을 읽게 되었어요~ 8세부터 집듣을 하기 시작하면서 읽기에 속도를 붙혔구요... 제가 직장을 다녀서 쑥에서의 활동은 하기 힘들었구요 쑥에서 다른 선배맘들의 글을 읽으며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지금은 아이 스스로 공부하고 있어요..
써니는 뛰어난 아이가 아니지만 학습적으로 접근하지 않고 그냥 꾸준히 영어책읽기로...학원다닌 아이들에 비해 덜 힘들게 영어공부를 하고 있어요.
sqr을 하면서 외우는 습관을 들여서 일까요 이젠 제법 잘 외워 절 깜짝 놀래게 하네요..
아직 갈길이 먼 엄마표, 아이표 영어이지만 쑥과 함께 하게되어 든든합니다^^







5학년 홈스쿨러 조슈아에요. 다행히 9기가 되었습니다.
다 하는데 10분이 안걸려서 편안하게 하고 있어요.
좋은 자료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초3 리아나
리아나 3학년 되기 바로 전 2월달에 토플주니어 시험 봤었어요.
학원을 안다니니 아이 상태가 어떤가 싶어 봤는데 사실 엄마가 무식하니 어느정도 레벨인지 감도 없어요.
단지 썩 좋은점수는 아니라는 정도만 알죠.
왜냐면 우리 아이의 실력을 대충 아니까요.
쑥쑥에서 검색해보니 게시글 하나 있더라구요.
저희집 아이는 다행히 쑥쑥을 알게 되어 어려서 부터 영어소리에는 노출이 많이 되었지만 안타깝게도 영어책은 많이 못 읽은 케이스예요.
엄마가 책을 열심히 안 읽어줘서 그런지도 모르겠어요.
지금은 책을 좀 보기는 하는데 그래도 CD듣는걸 더 좋아합니다.
듣기를 많이 한 아이치고 듣기 점수가 더 좋지도 않고 그렇네요.
별로 해 주는것도 없으면서 또 한 세월은 있는지라 기대치만 높네요.
그 동안 속마음 쓰다가 지운적이 한 두 번 아닌데 우리 강이성이맘님의 진심어린 따뜻한 댓글 덕분에 용기내어 봅니다.
숙제는 주말에 하니 부담도 없고 좋아요.
여전히 스펠을 몰라 헤매지만 좋아질꺼라 믿어요.
연휴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뵐께요^^*
(성적표는 있다가 펑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