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샐리

늦은 숙제 올립니다.~^^



33번 James
쉬는 연휴중에도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제임스도 비염에 알레르기증상으로 요즈음 똑같으네요..
컨디션 바닥인데 시댁식구들 주말다녀가시고 정신이 없었네요..
이제서야 생각나서 늦게 올리네요..
오늘은어린이날~~인데 제사때문에 제가 시댁으로 내려가야하네요..
에효...내일이 제사인데 쉬는거 알고 계시니 전날 내려가야하는...
어차피 볼터인데 아들이 못내려가니 보고싶어 핑계삼아 올라오신 어머님의 아들사랑...
아이구 ..제가 숙제올리러 들어와서 별소릴 다하네요,, 죄송...
22번 Andy
오페라 공주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하구용~
주위에 꽃가루땜시 고생하시는분들 많으시더라구요~
가볍게 지나갔음 좋겠네요...
웍싯 뽑아주면 나름 열심하고 있네요~^^

3번 초5 jason
웍싯을 받지 못해서 숙제를 제대로 못했어요.
더구나 부모님 뵈러간게 생각보다 길어져서 매일 듣고 읽을 수 가 없었지요.
책이 두꺼워 그냥 갔다가 ㅠㅠ 다음에는 복사라도 해서 가져가야겠어요.
행사많은 4,5월 바쁘지만 열심히 챙겨서 시켜봅니다..
아직은 부족함이 더많은 울딸~~홧팅!!!


13번 Jenny
해마다 어린이날 연휴가 되면 고향이 먼 저희 가족은 시댁, 친정 다녀오느라 시간을 다 보내게 됩니다.
지금 막 도착해서 워크싯 다운받고, 숙제부터 부랴부랴 올려요~~

안녕하세요~~
5번 sharon 입니다. 저희 식구는 남편이 출장가는 바람에 친정으로 가서 하루보내려고 숙제 내고 떠납니다^^;
이제는 좀 쉽게 써내려가지만 거의 질문으 베끼는 수준이네요... 조금씩 나아지는거겠지요~~
여름이 지나면 더 나아지리라는 믿음으로~~



4번 해리
비염때문에 고생하시는 군요. 그게 남일 같지가 않네요
해리도 지지난주부터 알레르기로 비염과 결막염이 와 엄청 고생했어요. 약을 달고 살았지요 ㅠㅠ
얼른 나아지길 바라요
이번 숙제는 오늘 아침에 동생들 그림그리기 대회 나가는 동안 저랑 같이 대기실에서 했어요
사실 원하는 내용을 슥슥 써주면 좋으련만 그게 엄청 힘드네요
우선은 내용을 만들어내는 것부터 어렵게 느껴지나봐요
게다가 그걸 영어로 옮기려니 단어도 턱없이 모르고 문법도 아직 잡아준적이 없어 힘들어요
그냥 틀려도 막쓰라고 하는데 제 짧은 영어 실력으로도 틀린게 보일때 고쳐워야하나 말아야하나 계속 고민만 됩니다.
엄마 입장에서 어떤 식으로 리드 혹은 도와주어야할지 모르겠어요
19번 초6/저스틴
금요일에 체육대회하고 지난주 월요일에 넘어져서
팔을 다쳐서 오늘 병원에 가서 사진 찍었는데
다행이 괜찮다고 하네요
근육통일수 있다고 우선 약을 처방해줬는데
연휴인데도 팔이 아프다고 해서 방콕하고 있어요
콧가루도 너무 날려서 나가고 싶은 생각이 안드네요



초 5 Christine
너무 할 게 많다고 징징거리면서도 할 건 다 하는 재간둥이, Christine 입니다.
장래 Broadcast news 인정받는 앵커가 꿈인 프리티 걸입니다. ^ ^

초3 앨리스
자유작문을 읽어보았더니 언어유희로 글을 썼기에 다른 사람들은 하나도 이해를 못 할거라고 했더니 아래 친절하게 설명을 했어요.
16번 초4 글라라
아하하~~이번엔 사진이 없어요...
..제가 마침 핸펀을 바꾸면서..사진이 없어져 버렸어용..ㅜㅠ
글라라는 사진찍은 다음에 웍싯을 버렸다는군요..ㅎㅎㅎ 어쩜 그리 재빨리 정리하셨는지..
글라라한테 잔소리듣고서 그래도, 댓글이나마 남기러 들어왔습니다.
이젠 쌩쌩 돌아가는 새 핸펀이니까 담번부턴 사진 잃어버리는 실수는 없을거예요~~
이번주 9번 웍싯보고 글라라가 매~~우 좋아햇어요.
아주 사랑해주시는 크로스워드 퍼즐이 있더라고요~~ㅎㅎ
이번주는 아마 엄청 빨리 끝낼거 같아요.
다른 친구들도 힘내시길~~
6번 초3 아이린.
대문열어주시는 분들 모두, 어쩌면 번거로울수 있는 일들을 솔선수범해주시니 감사합니다~(__)
이번주도 원더스는 아이린 스스로 학습으로 해나갑니다.
중간중간 틀린것이 있을지라도, 우선은 자기주도로 해보는게 제일 좋을 듯해서요..
(아..게으른 엄마의 보기좋은 변명일테지요...ㅠㅠ)
저희도 단기방학 첫날이라, 자유롭게 시작합니다~
일주일을 어찌 보낼지, 큰일입니다...모두들 건강한 연휴되길 바래요~~^_^

20번 초4 Carla
오페라공주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단기방학 첫날이라..가벼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했네요..
아침먹자마자 보드게임도 한판하고..ㅋㅋ
원더스도 Carla가 진행하고 싶은대로..
CD를 듣던, 읽기를 하던..ㅋㅋ
하지만 끝까지~가 목표예요*^^*
모두들~즐거운 연휴보내시길 바래요~!!

23번. 초3. 미셸
미셸은 목도 아프고 기침도 계속해서...시디 듣기만 했어요...^^
시디 두 번 듣고 모르는 단어 찾아서 공책에 정리해 보고
다음날 시디 한 번 듣고 웤싯 풀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