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라 한번도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아이들 데리고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아이들 너무 좋아하죠?^^
아이들이 신나는 시간을 보냈군요^^
키자니아는 기다리는게 반인거 같아요.
저희도 갔을때 엄마들은 기다리는게 일이고, 중간중간 아이들이 기다리는동안 입에 뭐좀 넣어주면서 이게 무슨 짓을 하고있는거냐...했지만, 아이들은 엄청 신나하더라구요 ㅎㅎ
여자아이라 승무원체험, 뷰티샵, 모델체험 같은걸 좋아했었어요.
사람만 좀 없다면 체험이 더 신났을텐데, 아이들은 그걸것도 별로 신경쓰지 않지요?
어린이 날이었으니 어린이가 즐거웠으면 좋은걸로!^^
어른들은 힘들어도 아이들이 즐거워하면 또 보람된 시간이 아니겠어요...ㅎㅎㅎ
저두 대구에 생긴 직업체험장 한 번 다녀왔는데 다리도 아프고 넘 힘들더군요
사람이 많아 체험도 몇개 못하구요...ㅎ
아쉬워 하는 아이에게 담에 또 가자고 약속은 했는데...
아무도 안 갈것 같은 날 잡아서 한 번 데려가야겠어요...ㅎ
시험치기 전날 ...이럴때...한가할까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