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를 활용하시면 좀 쉬울수도 있겠네요. cd를 틀면서 읽으면 한권이 무척 짧거든요. 그렇게 몇번 읽어주셔서 대략 내용을 파악하시고 엄마가 천천히 읽어주세요.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면 재미없거든요.
해석해 보시면 알겠지만,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내용도 재미있구요. 아마도 엄마가 한번 해석하고자 하시면 내용이 무척 쉽고 재밌다는걸 알것 같아요.
몇개 중요한 단어는 표시해서 같이 공부하시구요. 해석해 주는것도 괜찮을듯 하네요.
갑자기 긴 내용을 보면 지겨울수도 있으니 다 해석해 주시지는 마시구요. 한페이지당 한문장씩만 해석해 주세요. 그럼 재미있을듯 합니다
저도 긴문장은 빼고 읽어주거나~
그냥 적당히 추스려서 읽어주셔도
괜찮으실 거에요~
저도 생각보다 긴 문장에 살짝 놀랐지만 읽어보니 그다지 어려운 문장은 아니더라구요...
글밥에 비해서....^^
아이도 잘 듣네요...
조금 쉬운듯한 내용으로 한권씩 읽어주시면 어떨까요...
아이가 그래도 버거워 한다면 몇달쯤 있다가 다시 시도해보셔도 좋을듯하네요....^^
아이의 실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경우엔 너무 긴 책은 문장을 골라서 읽어주거나
책을 보며 그냥 아이와 짧은 대화를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