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의 격려에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하맘님 저희 아이는 5세 가을부터 6세 여름까지 일년 영유 다니다가 올가을부터 일유 다니며 방과후 리딩 클래스에 다니고 있답니다. 효과가 나올만할때쯤 영유를 그만두게 되어 아쉬움이 많았지만 쑥쑥을 알게되어 제겐 오히려 행운이었다고 생각해요. 자음 끝나고 단모음 들어가던 시기여서 리딩도 안되는 상태였는데 hooked on phonics로 한달정도 해나가니 짧은 문장은 읽기 시작해서 지금은 레벨2 하고 있고 오빠가 공부하던 미국교과서 1.2 읽을 정도 되었답니다. 방과후 하면서 원어민선생님과의 수업을 지속시켜주고 매일 책대여점에서 영어책과 cd 빌려다 함께 읽고 듣고 한 것이 리스닝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dvd도 많이 보았구요. 아이도 자신감이 생겼는지 테스트라면 질색을 하며 울던 아이가 이번 테스트는 끝까지 의연하게 풀어나가더군요. 아이들에겐 엄마의 관심과 정성이 최고인 것 같아요~^^
7세에는 영어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시긴듯합니다.
특히 7세 가을학기 부터는.... ^^
책 많이 읽게 환경 조성해 주시고, 영어서점에 구경많이 가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화이링~ ^^
저도 내년 6세라 이래저래 고민이 많은데
방과후 영어는 어떻게 하셨나요?
괜찮으시다면 1년간 어떻게 하셨는지 좀 알고 싶어요~
다른 분들이 폴리는 7세가 가장 좋다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학교 들어가려면 학습적인 것도 무시못하니까요.
저희 아이는 지금 5세인데, 폴리 6세 입학시험 보고 등록까지 했다가 걍 ECC 2년차로 등록시켰습니다. 아이가 폴리는 7살때 가겠다네요. 엄마욕심에는 폴리 보내고 싶지만, 너무 학원같은 곳에 묶어두는 것 같다 조금은 미안하기도 하고...일단 내년에는 ECC에서 즐겁게 지내고 7세때 보내려구요.
테스트까지 통과했다니 폴리 보내세요. 아이도 잘 적응할 것 같네요~ 다른건 몰라도 폴리 도서관 시스템은 정말 끌리더라구요.
축하합니다!
정말 뿌듯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