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3개월에..진도도 팍팍 나가고 아이도 잘 따라와주네요..
전 당췌....폴리니 뭐니..관심도 없고 아는것도 없으니..저 같은 엄마를 보면...끼워주지도 않겠어요...
아........벌써 채린이도 7살이니..저도 점점 조급함이 밀려오긴 하네요.그래도 시골이다 보니
교육열이 그렇게 높지 않아서 그나마 제가 살 것 같다는..^^;;
암튼..위로대신 푸념이었습니당. 님은 충분히..계획적으로 잘 해주고 계신것 같아요
전 게으름이 밀려와서 계획대로 실천도 못하는데 말이에요
3개월만에 그정도로 나왔으면 아이가 그전에도 영어가 잘되있는거 같은데요^^
리스닝 교재로 브릭스로... 친구딸이 초등인데 ....한다고 얘기 듣고 저도 교재봤었습니다.
지금처럼만 하시면 잘 될텐데, 셤은 그냥 실력이 얼마나 늘었나하고 한번 보세용^^
안되도 실망하지 마시고요^^
울 애도 7세입니다.^^
저는 내년에도 학원 보낼 생각 안하고 있어요.
지금은 독해보다 책읽고, 책 내용으로 문장 이해력을 넓혀주는게
더 돔이 많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뎌 제주위에도 외고에 입학한 지인이 생겼습니다.
길게보면, 한글이든 영어든 다독과 정독이 꼭 필요하다고 다시금 일깨워 주더군요.
저는 읽기시작할때까지 참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요..
아마 지금 걱정맘님 만큼 했을겁니다.ㅎㅎㅎ....
지금은 읽기만 해줘도 감지덕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친구가 붙어서 더 조급해지실수도 있는데요,
분명 울 아이가 그 친구보다 잘하는거 있습니다.^^
그러니 넘 답답해하지마시고^^
지난번보다 실력이 얼마나 늘었나 보자'하고 편하게 맘먹고 다녀오세요.
학원이 폴리만 있는것도 아니고, 지금 안되도 또 지금처럼 공부하고 가서
셤보고 더 높은반 갈수도 있어요^^
전 폴리는 안보내 봤지만....
그 마음은 좀 이해가 되어요..울 큰애도 초2거든요...
주변에서 영어학원 테스트 땜에 엄마끼리 의도 상하고 그러더라구요...
지금까지 해오신 걸 보면 잘 되리라 생각하지만..(제가 폴리를 잘 모르기땜에....)
장담은 못하구요..
단어도 보케하고 브릭스 리스닝도 하는거 보면 될 거같네요...
예비초등인데..우왕...대단하세요..^^*
불안하시면 아이와 단어 한번씩 더 확인하시면 되지 않을까...싶네요..
걱정 뚝!!!
폴리 안되어도..지금처럼 하시면 되는데..뭐이가 걱정이셔요...
다른맘들이 보시면 돌맞으실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