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 노라(초3)
늦어도 너~무 늦었네요.
아,,, 요즘은 제가 정말 쑥에 들어올 시간이 없네요. 노라는 진작에 일기를 다 써놨는데 말이죵.
오늘도 오전엔 재택하고 오후 2시엔 미팅있고. 좀 여유로워지는 6월을 기대해봅니다.
노라는 이사한 날과 머리빗는 것에 대해 일기를 썼어요. 머리가 너무 엉켜서 아침마다 머리빗을 때면 울곤하죠. ㅜ.ㅜ 조만간 머리를 확 잘라줘야겠어요.

18번 크롱입니다.
단기방학,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성년의 날..
모두 지나갔네요.
이런 기념일 챙기신 분들 애쓰셨어요. ^^


16번 Elsa
매번 숙제 제출하러 들어왔다가 다른 글보다가 깜밖했네요^^;;
단기방학대 컨디션이 안좋아서 어린이날 과천대공원 한번 갔습니다. 역시 이 곳은 특별한 날에 가야 더 좋은 듯해요.

11번 서윤 초2
이번엔 책 안찾아보구요 적고 싶은대로 적어봤어요
그래서 어디를 갔다 무엇을 했다 재미있었다 라는 내용으로 똑같아 지는 것 같네요 ^^
어린이날 경주시댁에 가서 경주 투어해보았어요 박물관 무열왕릉 김유신장군묘 정도 돌아봤는데요
서윤이가 일기에 박물관에서 금관본애기만 적었어요
대구에 3호선 모노레일 도시철도가 최근에 개통했어요 성당비버스카우트에서 3호선타고 성모당가서 기도 하고 보물찾기했어요 그 내용을 적었어요 성모당을 영어로 어떻게 말해야할지 저랑 같이 찾았는데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한글로 적었네요




9번 쭈
역시 일기쓰는 것도 밀려서 밀린 일기 썼네요 ㅎㅎ
혼자 앉아 번역기도 돌리고 부지런히 쓰고 있네요^^
단기방학때 영화 본 거랑, 어제 체육시간에 지뢰피구했던 걸 적었네요


7번 라파엘 입니다
아무 계획없이 영덕에 갔다가 강원도로 다녀왔습니다 당일치기로요.
대관령가서 양만 딱보고 왔어요 부산서..흐미..너무 먼곳이더군요 ㅜㅜ
아이들은 좋았지만 저는 ..... 그 여독이 아직도 풀리지 않고 있어요 ㅎㅎ
두번째는 친정에 갔었는데 라파엘이 키우던 달팽이를 데려갔었어요
달팽이를 키우는 통이 플라스틱 반찬통 같은건데
그안에 상추랑 같이 달팽이가 들어있는줄 모르고 친정엄마는 상추만 있는줄 알고
그냥 훌렁 버리셨네요 ....ㅜㅜ 그뒤의 처참한 광경은...ㅋㅋㅋ
너무 슬펐다는 걸 big sad 라고 표현을 하네요 ㅋㅋ
그림은 쓰레기통에 들어가 있는 달팽이 입니다 ㅋㅋ


1번 진현(초4)입니다.
2주간의 단기방학을 맞이하여 다들 잘 지내셨겠죠?
어린이날에 어버이날까지 모두들 많이 바쁘고 분주했겠지만
그 가운데서도 가족간의 사랑이 느껴져서 행복했던 시간인것 같습니다^^
진현이도 너~무 열심히 노느라 영어일기는 달랑~ 2편뿐입니다.
안그래도 까만 녀석이 동생과 열심히 노느라 땀과 얼룩으로 날마다 범벅입니다.
어린이주일날 교회에서 작은발표회를 한것과 어린이날 아빠의 선물로
목동야구장에서 삼성과 넥센의 경기를 관람하고 일기를 썼습니다.
(아이는 열렬한 삼성팬인데 아빠가 넥센인지라 이날은 넥센에 가서 응원을 했답니다~)



6번, 그레이스(초3)
그레이스가 4월초에 있었던 교육장배 육상대회에서 2등을 하였었는데
지난 주에 학교에서 메달을 받아왔어요.
한 주 내내 집에서 수시로 걸고 다니면서 좋아라고 하였네요~
저희집 마당에 체리나무 한 그루가 있는데
올 해는 유난히도 열매가 많이 열였어요.
새들의 무차별 공격에도 꽤 많이 달려있어서
어제는 친구들 준다고 아침 일찍부터 따서 학교에 가져 갔네요.
친구들 반응이 좋았나봐요~



3번 / 초3 앨리스
2주만에 방문이 열렸는데 그동안 썼던 일기는 달랑 두개 뿐이네요 ^^
역시 의무감이 없이는 암것도 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인라인스케이트 처음 탔던 이야기와 어제 현장학습에 다녀온 이야기랍니다.
14번 Elsa / 초1
5월 첫 주 - 5월 1일의 일기는 아빠의 단기 휴가(?)를 맞이하여~
인천 외할머니댁에 다녀온 이야기를 써주었어요.
인천 대공원내에 있는 환경미래관이 재미있었다는 내용인데..
한글과 영어를 섞어서 써주었네요. ^^;;;
5월 둘째 주 - 5월 7일의 일기는 수영강습을 시작한 내용을 적었습니다.
표현사전을 보고 적었으므로...이번에는 정확한 문장을 써주었구요. ㅎㅎ

일기에 그린 모습의 실사 사진입니다. ^^
환경미래관의 마스코트 '은행이' & 수영을 시작한 Elsa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