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천대공원 멀어서 못갈것 같은데 ...
사진을 넘 잘 찍으셔서 제가 한바퀴 다 둘러본것 같네요...^^
동화책에나 나오는 할미꽃, 박태기꽃...여러가지 꽃들 ...올챙이들, 다정한 오리한쌍
그리고 귀여운 앞니 빠진 원영이...우리딸하고 노는 모습이 똑같네요...ㅋ
어여쁜 사진들 딸래미한테도 보여줘야겠어요...^^
우리도 못 가본지 꽤 오래되었네요.
여기 캠핑장을 오픈했는데 자리 구하기 어렵더라구요.
집도 가까운데 굳이 여기서 캠핑을 하고싶은 우리 가족은
캠핑자리 마련되면 뜨려고 항시 대기하고 있어요. ㅋㅋㅋㅋ
글구 역쉬 사진이 예술이예요.
원영이 미모는 점점 물이 오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