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랴..액티까지 꼼꼼히 하랴..정말 몸이 두개라도 모자랄 것 같아요~~~
핫도그이야기도 잼나고....정말 간단하면서 몸에 덜 나쁜 멋진 간식이 되었네용~~~~ 아웅...
예원이 먹는 핫도그..뺏어 먹고 싶당 침 꿀꺽~~ㅎ
흠.. 핫도그 이야기 넘 재밌네요...
하양맘님은 아이디어도 참 풍부하셔요..
저도 나중에 함 해보고 싶어지는데요..
하양이 먹는거 보니, 배가 더 고파지네요..흐미..
퇴근해서 얼렁 저녁먹어야겠어요.ㅋㅋ
잘봤습니다.^^
ㅎㅎㅎ와 넘 맛나보여요.하양이가 먹기 버거워보일정도로?ㅎㅎㅎㅎ
저 얼음동상은 아이디어가 정말 돋보여요~!!센스만점 하양맘님 ~대단하셔요.^-^*
아~~핫도그가 그렇게 된거로군요..
큰아이 책에 소세지란 이름을 가진 닥스훈트 강아지가 있는데...ㅎㅎ
글고 참 쉽게,재밌게 영어를 즐기시네요..
아이가 예원이에요??
먹는 모습 보니 저도 덩달어 먹고싶어져요~~~
추천~~^^*
어떻게 얼음 조각상 만들 생각을 하셨데요?
역시 아이디어 좋은 햐양맘이십니다^^
핫도그 간단하면서도 넘 맛있어 보여요
주말에 점심으로 해 먹어봐야겠네요^^
ㅎㅎ 하양이 한껏 입을 펼쳤네요~ 귀여워^-^
쏘시지가 음청 큰가봐요? 냄비에 세개밖에 안들어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