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싶은 맘은 굴뚝같지만 강연 듣고 얘기 좀 나누고 올라믄 넘 늦을것 같아요...
아직까지 혼자 있는거 무서워하는 딸램땜에.. ... ㅎ
아침 일찍 강연이 열리면 모르는길 물어서라도 갈텐디.....
박사님~대구사람들까정 챙겨주시는디 죄송하네요...ㅜㅜ
대구서도 강연이 열리길 기도하며....^^
박사님이 안동에 오시는군요!!!!!
이럴수가!!!!! 너무 영광스러워서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저는 솔직히 대구에 강연이 있어도 박사님 강연은 갈 의향이 있거든요.
안동에 이마트가 있는데 또 다른 이마트가 오픈을 하나봐요. 그런데 제가 아는 쑥쑥맘님들은 안동분들은 안계신거같고 대구분들은 꽤 많이 있으실텐데 오실수 있을는지 모르겠네요. 작년에 열심히 공부하진 않았지만 박사님께 tesol듣던 기억이 나네요. 강의도 열정적이시고 어쩜 그렇게 맛깔스럽고 재밌게 강의해 주시던지요!!!
오늘이 또 스승의 날이네요. 우리 엄마표의 영원한 교수님이자 스승님!!! 감사합니다. ♥
저는 꼭 참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