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되네요.^^
오랫만에 뵙는 분들도 있으시고..
처음 뵙는 분들도 계실듯 합니다..^^
반갑게 만나 인사 나누어요^^
이번주에 수업과 약속이 많았는데..
잘 조정이 되었네요.
저도 참석합니다. ^^
박사님 오랫만에 뵙겠네요.

저도 용기가 안나 며칠 고민했는데 데드라인이 임박하니 결정을 내려야 할듯 해요. ㅋㅋ
집근처라 동네마실 가는 기분으로 가볼게요.
아유~~떨려라!!!
거리가 있어서 돌아오는 걱정에 많이 망설였습니당.
일단은 가보려구 해요~~ㅎㅎ
가서 뵈요~~
안녕하세요.
오늘 문자를 받았어요`~잊고 있었던 분의 닉네임~~
그리고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오게 되었어요~~~
저도 가보도록 할게요~~사실 제가 직장맘이라 그 시간에는 힘든데~~~지금 휴직중이라~~가능하게 되었어요~~
아는 분들은 거의거의~없지만~~어색할 것 같은 느낌은 들지만~~오랜만에 나들이 가 보려구요~~
그동안 잊고 있었는데~다시 쑥쑥~~~찾게 되었어요~~
반가워요~~그 날 뵐게요~~
선약이 있어..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크네요ㅠㅠ
가시는 분들 좋은 시간 보내시고..
행복한 마음으로 돌아오시길 바래요~!!
쑥수다 저도 갈께요..
3월 이사온후 좋아진 점이 쑥쑥과 더 가까워질 기회가 많아졌다는 거네요..
저번 처음나간자리에더도 좋은 분들 많이 알게되어 나 혼자가 아니구나 했는데..
다시 이렇게 모임을 만들어주셔서 넘 감사하네요..
더구나 전 책에서나 뵌 분을 직접 보게 되는거네요..
연예인 만나러 가는것마냥 설레이며 기다릴께요.
서울근교가 아니라 화성시라 조금 늦어도 되는거죠?
목욜 뵙겠습니다~~
10년 전 서울서 이사온 후로 서울 떠나온 거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었는데
이번엔 아쉬움이 드네요. 좋은 분들과 만날 수도 있었을텐데 하면서요.
행복한 시간 되시길^^
설마
닉네임이 알려지고 뭔가 한자락 하는 사람들만 모이는 거라 오해하는 분들도 있을까요??
이 날 오겠다는 분들 대체 어떻게 생겼는지,
눈은 두 개가 맞는지, 코는 삐뚤어지지는 않았는지
궁금하면 와서 봐도 되고요.
쑥쑥 언저리에 앰도는 느낌을 늘 가지고 있으면서 퐁당 빠져들고 싶다.. 하는 분들도 이 기회에 실체(?)를 접하시고 막연한 생각은 떨쳐버릴 기회로 잡으시면 어떨까 싶어요.
홍박사님을 직접 뵐 수 있는 기회가 그닥 많지 않은데
이 얼마나 좋은 기회인가요..
저도 지방이라 시간 맞춰서 가기는 어렵겠지만
늦게라도 가서 손이라도 마주 잡고 인사하고 오려고요.
ㅎㅎㅎ 박사님~~ 이리 다시 공지 올려주셨네요. ^^
지금까지 오신다고 하신 분들을 게시판 별로 파악해보면..
(존칭은 생략합니다)
중게 : charity14, 희서맘 (2명)
초게 : 원영사랑, 골드다이아, dkcarrot, 벨벳, 보물연우, 세계의보석, 디올, 준준맘, (8명)
유게 : 관심과여유, 이슬사랑, koneko, 디제이러브, starflower, 시그마, 쭌앤윤맘 (7명)
말씀은 노력하겠다고 하셨지만.. 오실 분들 : 빨강머리앤, twom, 오니네 (3명)
여기까지 20명인데,
5월 테솔동기모임하신 분들도 오시리라 생각합니다.
대충 몇 분이 되실지 모르겠어요.
나옹마마님 글을 보니.. 대부분 오실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