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체님 덕분에
좋은 정보를 많이 얻어서 고맙습니다
첨에는 그냥 마구잡이로 가르쳤는데
여기 쑥쑥에 들어온지 3일째인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어서 기쁩니다
당장 도서관에 가서 빌려다가 읽어
주고 싶어요^_^
요즘 네살배기 아들의 감정 읽기에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이런 책 정말 좋네요~~ 금욜에 도서관에 가서 함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리체님, 너무 멋져요.
저는 영어책 읽어줄때 참 골고루 여러 영역을 접해주려고 노력하는데, 이건 과학이나 그림동화 사이에 끼어서 잘 접해주기 힘든 분야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가장 애들에게 필요한 책이기도 하군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쉬워보이고 참 좋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아, 너무 이쁘셔.^^
울 예원이가 넘 좋아하겠어요.
물론 준서도 예원이용 책을 심~하게 좋아하긴 합니다만..ㅎㅎ
흐 그림 이뿌면 다 좋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감정을 다스릴 수 있다니 더 좋아요..
한글책으로 그런 류들을 예원이를 위해 빌려오곤 하였었는데..
감정을 다스려할 필요성이 아주 많은 아이라서..^^
엄마의 감정도 더불어 다스려지면 좋겠네요..ㅎㅎ
맨밑에 왼쪽꺼 프뢰벨 영테에 있더라구요. 저도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한글로 된거요^^)
내용이 너무 좋았어요
특히 기억에 남는 구문이 "내가 먼저가 아니라도 괜찮아요. 다 잘할 필요도 없고요"
제 아이에게 자주 해주고 싶은말이예요.
소장하고 싶은책인데 프뢰벨이라 비싸서 말았는데,
원서도 있었군요.
제가 어린시절 시기 질투가 많은편이어서 스스로가 힘들었는데...
제 아이에게는 이런책 많이 보여주고 좋은말 많이 해주고 싶어요.
좋은 정보네요 고맙습니다^^
요즘..우리 아이에게 한글책..심리감성동화 전집을 가끔 읽어주곤 하는데..
읽어줄 때마다..영어책도 이런 비스무리한 책들이 있었음 좋겠다..싶었는데..딱!이네요~^^;;
색감도 제 갠적으로 좋아하는 거라..일단 도서관에 가서 함 훑어볼까 합니다..^^
(도서관에 있을 지 몰갔지만..--;;)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당~^-^
그림이 포근하고 약간 서정적인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아이들이 좋아할 책 같네요~~
구경 잘하다 갑니다^^
리체님~~ 이뿌요 이뿌~~ ^0^
책도 예쁘고 그림이 포근한게 넘 좋으네용..
리체님 동네 도서관은 우찌 이리 좋은책도 자주 넣어주고
책도 이리 깨끗한가용...
부러버라...
울 동네 도서관에서 못본거 같은뎅...
부지런히 신청해봐야 겠슴당^^
저도 위의 책들 도서관에서 몇권 빌려봤네요....^^
자기랑 공감가는 부분이 많은듯 읽어주면 아주 푹~~빠져서 듣더라구요....
아직 미묘한 감정을 다루는 부분은 이해 하기가 어려운듯도 하구요....5세라....^^
좋은책소개 ....저도 더불어 감사....^^
리체님... 이책 찜이에요...
울 애들이 6살 4살 아들만 둘인디요....
둘다... 반항의 시기가 온건지... 이 애미를 닮아 그런건지...
말 잘듣고... 착하게 굴다가도 짜증내고 반항하기도 하네요~~ㅜㅜ
아이들은 아직 감정 조절할줄을 모르는가봐요..
하긴.. 어른들도 감정 조절 제대로 못하는데....ㅋㅋㅋㅋ
암튼 이책 찜입니다요..
근디... 울 도서관에 이책이 없는것 같은디......ㅋㅋㅋㅋ
찾아봐야겠어요~~^ㅡ^
책 소개 감사해요...
ㅋㅋㅋ 유게에서 자주 뵈니... 넘넘 좋네요~~^ㅡ^
추천 당근 날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