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 그책 못읽어 봤는데 담엔 찾아봐야겠어요 ㅎㅎ~
육아에 쫒겨..혹은 그림책에 길들여져
한동안 제 책을 못 읽었더랬죠~
지난해 '나비야잡화점의 기적' 재밌게 읽었고 (소설입니다^^)
쑥쑥 어느 게시글에서 추천해주신
'나도 선생님이 좋아요'도 재밌게 읽었어요^^ 둘다 일본 소설이네요~
'세상이 학교다 여행이 공부다' 빌렸다가 다 못보고 반납했고^^
온가족이 배낭여행을 떠나는 얘긴데..
저두 여행 좋아하지만..직업이며, 집이며 모든걸 내려놓고 떠날 용기는 없어서
참 위대해보이고 부럽고 암튼 그렇습니다~ ㅎㅎ
요즘엔 초2딸과 함께 코네코님 문열어주셔서
용선생 1권부터 읽고 있어요^^(역사책)
다른 많은분들 또 더 좋은 책들 소개해주시리라 믿어요~
참고로 전 재밌는 소설류 추천해주셨음 합니다 ㅎㅎㅎ
육아서 말고 저를 위한 책 좀 읽고 싶어욧~~^^
olly님이 어떤 책을 좋아하는지 먼저 보여주셨으면, 스타일을 알고 권해드릴 수 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ㅋㅋ그리구...활용서도 분야가 너무 많네요....그래도 찾아보겠습니다.
잠시만요...휘리리리릭!
오이시이집밥, 집에서 외식하기, 탁명스님~, 집밥365일 정도 추천합니다, 양희은씨 요리책이랑, 지휘자 정명훈씨 요리책도 추천합니다. 사실, 좋은 책 너무 많으니 추천하기 애매합니다.
아직 아무도 글을 안써서 저라도 즈려들 밟고 가시라고 ㅋㅋㅋ댓글 답니다.
댓글달리면 덜 외롭잖아요^^(저는 외로워봐서 압니다, 저만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