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5세인데요. 사실 저희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기는 하는 것 같은데 '학습'을 어떻게 시킬 지는 저도 고민이예요.
그런데 전 직장동료 월100에 영어유치원 보내는데 전 그리 조급한 생각은 안 드네요. 하.지.만. 뒤지지는 않아야겠다?^^
전 '책'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노부영도 노래와 율동을 가미한 책 맛들이기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저도 우선, '노부영'추천! 해피토크나 ort도 추천! 그리고 아이가 하나하나 맛들이는 게 좋을 것 같아 전 한 권씩 사줍니다. DVD는 까이유 너무나 사랑해 주십니다.(가격도 저렴. 5장에 3만원도 안 하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흥미와 관심사.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 것 종류의 책부터 접근해보세요. 그리고 '노부영'검색하시면 베스트 나오는데 대부분 좋아합니다.
노부영도 좋지만, 전 유명하지는 않아도 플랩북이나 소리나는 책이 어쩌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는 더 좋을 수도 있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저희아들도 5살인데..
dvd 매일 하루에 한편 보여주기 시작한지 한달되어갑니다...
간간히 보여줄때랑은 다른거 같아요....
매일 규칙적으로 한편씩만 보여주는데...
영어질문이 쏟아집니다...
거기다 간단한 단어와 간단한 문장은 알아서 이해하더라구요....
전자사진을 끼고 있습니다...녀석이 하두 질문을 해서요....
우선 한글은 읽을수 있나여?
한글을 못읽는다면 한글부터 하시는게 맞는거 같아여....
그담에 천천히 규칙적으로 노출만해준다면 아직은 어리기때문에...
빠른 반응이 올것 같습니다...
저도 봄이되면 영어학원 다닐려고합니다...
이녀석 자꾸 엄마가 사전을 찾아서 말해주니까...
표정이 점점 안좋아집니다.ㅠ.ㅠ
저도 위엣분 말대로 처음부터 급한 마음에 학습지를 하는것은 비추이고요
영어동화책이나 영어dvd로 분위기를 잡아가는게 더 좋을 것 같애요
하지만 엄마도 마찮가지로 영어로 이야기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셔야 하고요 ^^
원어민은 아이가 영어로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을때 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말씀하신 것 처럼 큰 돈을 들일 수 없는 형편일면 대여를 하는 것도 좋을것 같은데요
네이버에서 '영어dvd 대여' 로 검색하시면 대여할 수 있는 곳이 몇군데 나옵니다.
처음에는 그냥 아이와 한국말로 하나하나 놀아줬듯이 영어로 놀아준다는 생각이 더 좋아요~
미국생활 9년하고 한국에 온지 1년되었어요
아들은 이제 3살이구요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말구 천천히 하나씩 보시면 두렵지 않을거예요
저희 집이랑 가까운 곳에 계시면 울아들이랑 같이 할수도 있는데..
혹 애기나누고 싶으심 연락함 주세요
큰 도움이 될지는 모르지만 제가 아는 노하우 가르쳐 드릴께요
여준맘이구요
010-3337-5141
5세면 원어민 안하셔도 되구요..
재미있는 노부영 책들 읽어주시고 놀아주시고..
디비디 틀어주시고..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거부감을 없애주는 게 좋구요..
처음부터 막 학습적으로 들이밀면 나중에 초등학교 고학년때 아이가 영어 거부할 수 있어요..
아직 갈길이 머니 조급하게 생각지 마시구요..
영어를 왜 가르치려는 지 그 것부터 생각해 보셔요...
외고를 보낼거면 ...지금부터 열심히 시작하시는게 맞구요..
그냥 영어를 즐기게 하고 싶으면 놀아주세요...
영어로 놀아주시면 되어요..
요 옆에 선무따..보시면 도움이 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