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3 리아나
숙제가 많이 늦었어요^^*
막둥이 너무 귀여워요. 저렇게 예쁜 포즈를 취해주고 쪽 뽀뽀라도 해 주고 싶네요.
원래 집순이인 제가 이번주에 유독 약속이 많아 싸돌아댕긴다고 이제서야 숙제 올립니다.
리아나가 그 동안 수학경시대회에서 장려상이라도 받다가 이번에 떨어지고 나니 제가 좀 충격이 크답니다.
학원도 선행도 없이 그 동안 그 정도라도 해준것이 한편으로는 대견하면하면서도 얘가 수학머리가 없나라는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그 동안 경시 기출 풀릴 시간에 영어책을 읽게 했으면 영어라도 좀 발전을 했을 것 같은 아쉬움도 남구요.
북클럽 숙제도 단어 찾아보지도 않고 대충 읽고 퀴즈만 풀고 어휘방 숙제도 그렇게 해 놓았네요.
즐기는 자를 못 따라간다고 하는데 좀 열심히 하는 리아나의 모습을 보고 싶어요.
저도 힘을 내야겠지요. 화이팅!!!!!
초4 루카스







진현 초등4입니다.
밤늦은 시간에 글을 올립니다.
엄마가 야간근무를 하는 날에는 아이들도 너무 늦게 잠이 드네요.
아직도 초롱초롱한 눈을 하고 있는 아이를 보자니 복잡한 마음이 듭니다.
진현이는 담임선생님이 날마다 줄넘기를 1000개씩 하라고 해서 대충하지않고 정직하게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배도 땡기고 다리도 아프다고 하더니 이제는 적응이 됬나봐요.
어휘공부방도 적응이 된것 같기는 한데 워크싯을 하게 되는 그날까지 무조건 go go!!!!


초4 트루쓰
저번주엔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꽃향유님 워크싯이랑 데피니션 쓰기 활동만 했답니다. 2박3일동안 캠프가 얼마나 재미났는지 목이 다 쉬어서 왔더라구요.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일상으로 돌아오는게 쉽지 않네요. 붕붕 떠다녀요~~

초3/앨리스
집에와서 간식먹고 어휘 정리하고 게임하고 퀴즈풀었어요.
조금씩 나눠서 하는 것이 효과적이지만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하는 것으로 만족하려구요.
오늘 수학 단원평가 100점 맞아서 기분이 좋아요 ㅎㅎ 꼭 1~2개를 실수로 틀리더니..딸의 기분이 좋으니 저도 좋네요 ㅎㅎ
초4/오니
꽃향유님 막둥이 너무 귀엽네요...
늘 앞장서서 진행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집은 몇주 쉬었다가 다시 돌아왔어요.
이리 저리 바쁘고 또 많이 아프고...
시간이 어찌 그리 빨리가는지...
느려도 이 어휘방 공부를 계속하고 싶다고 해서
느리게느리게 저희만의 진도로 가려고요..ㅎㅎ
어제 밤에 잠깐 4개 했고요.
실력도 안되는데 영영사전 펴고 찾고 뜻도 영어로 쓰려니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고 재미없어해서
다른 분들 진행기를 슬쩍 슬쩍 보면서
과감히 칸을 줄여줬더니 4개도 금새하더라고요..
게다가 즐겁게....^^
진작에 쉽게 해줄것을 하는 후회가 막 되더라고요..
암튼 느려도 열심히 가보려니 함께 끝까지 가봅시다요!!

초6/저스틴
전 아이 하나인데도 뭐가 이리 바쁜지 하루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는데 셋인 꽃향유님은 진짜 대단하신거 같아요~
그래도 아이들이 모여서 노는 모습 보면 흐뭇하시겠어요
막내가 꽃밑에서 정말 꽃미남이네요~
단어 어휘하는거 그냥 습관적으로 매일 하고 있어요
진도는 지금보다 빨라서 조금 수월해요~
알아서 해주니 편해요~
빨리 끝내고 5학년꺼 해야겠어요 ㅎㅎ
제가 하는건 아니지만 ㅎㅎ


꽃향유님 막내 사진 어쩜 넘 귀여워요 엄마한테 애교포즈 취해주는 조 예쁜 모습 ^^
뽀뽀 쪽~~~
함박꽃이 이렇게 예쁜 꽃인지 몰랐어요 앞마당에 요런 꽃도 피어있고 와 꽃향유님 저택 멋져요
초3 에이미
에이미는 요즘 단어 외우기 엄마랑 같이 앉아서 해요
혼자 하는건 재미없다면서 엄마가 옆에서 힌트를 마구마구 발싸해주길 바라네요
ㅎㅎ 그러자고 했어요
저희집 외우기 방법은요
앞줄에 영어를 보고 뜻을 쫘악 외우고요
그 다음 한글을 보고 영어로 말하기 쫘 하구요 ^^
마지막에 한글보고 영어 스펠 외우기 하는데 요때 엄마가 외우는 방법을 좀 귀뜸해줍니다
파닉스 규칙에 맞는 것과 불규칙한 것을 구분해서 외울때 소리와 연관하기....
^^
엄마하고 외우면 빨리 외워진다고 옆에 딱 앉아있어라고 하네요 ㅋㅋ


항상 꽃향유님께 고마운 마음으로 풀고 있는 웍싯
넘 좋아요

저희집 문을 열었을 때 첫 문구입니다
아이들이랑 디자인? 했어요
에이미가 이렇게 꾸미는 걸 넘 좋아해서 혼자서도 그림그려서 그래픽화 하고 그러거든요
환윤빈은 저희집 아이들 셋 이름 끝글자들 인데요
아이셋을 한꺼번에 부를때 저와 남편이 쓰는 이름이예요 ㅋㅋ
환~윤~빈~ 하고 부르면 셋이 같이 대답하거든요

어휘방 가족들 모두 모두 화이팅요
부지런히 매주 방 열어주시는 성실하신 꽃향유님 ^^
저는 아이가 하나인데도 아침에 정신이 없는데 얼마나 바쁘실지 상상도 안가네요.
그렇게 바빠도 사진처럼 아이가 방긋 웃어주면 모든 피로가 싹 가시지요?
이번주는 아는단어도 꽤 있었지만 모르는 단어도 있었어요
그리고 내주신 문제중에 아리송한 문제도 있었어요 ㅎㅎ
답좀 알려주시와요.
5번이 아리송했어용 ㅎㅎ..
radar를 이상하게 읽고는 이런단어도 있네 했다가 ㅋㅋ 뜻을 보고 황당 ㅋㅋ 했답니다.
생각외로 입으로 자주 말하는 영어인데... 활자로 보면 처음보는 단어 같은게 꽤 많네요 ^^




꽃향유님~
저는 그런 아침 풍경이 너무 부러운 직장맘입니다.
사실 저는 7시 20분이면 회사로 출발해서 아침은 아이들이 겨우 눈뜨고 뽀뽀 한번 하고 나오면 끝이예요.
부럽습니다. 행복한 집의 분위기~~
그런게 행복인데 말이죠.
이쁜 막내의 꽃사진도 너무 귀엽고 ^^
부지런한 꽃향유님 이번주도 파이팅입니다.
저는 여기 식구도 아닌데...
일이 하기 싫어서 쑥에서 기웃거리다가....
사진보고 예뻐서 댓글 달아요~
아침에 그 정신없는 상황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
그래도 꽃향유님은 힘들지만 행복을 느끼고 계신 거 같아요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