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추가 모집에 첫번째로 손을 번쩍 들어봅니다. ^^
저희 집에 학원에 발 끊고 그냥 저냥 딩굴 딩굴 지낸 세월이
올해 4년째 되어가는 6학년 언니야가 있습니다.
제 지론이 초등학교 때는 적당히 딩굴거려야 한다인데,
6학년이 되고 보니 이제 뭔가 조금은 체계적으로 습관을 들여야지 하며
혼자 나름 고군분투중인 6학년 언니야에게
딱!! 좋은 친구들과의 만남이 여기에 있었군요~~
딸에게 어제 노다지 북클럽을 소개해줬는데 아이도 흥미를 가지네요.
아이와 아이디 만들고 대기하고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