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끼지만, 찬이는 나이보다 무척 듬직해보여요.
늠름하고..
가계에 보탬까지 주니, 넘 사랑스런 아들이네요..
근데, 무슨 맛일까.. 궁금해요..
새콤할것같기도하구요..흐미..
암튼, 찬이맘님글은 언제 읽어도 넘 재밌어요.ㅎㅎㅎㅎ
와, 정말 멋지네요.
찬이는 이렇게 요리에 접근하면 초등학생 되면 스스로 밥지어 먹을 수 있겠어요.
자력강생. 음.... 중요한 말이네요.^^
고구마오렌지컵은 생긴 모양이 할로윈 액티로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고구마도 캐보고, 참 재미있었겠네요.
고구마가 진짜 맛있는 계절인데 향긋한 오렌지향이 어우러져서 맛있을 것 같아요.^^
추천입니다.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새로운 맛일듯하네요~~
애들이랑 함께 만들기에 딱 좋은 거 같구요^^
일하시느라 힘드실텐데 찬이랑 이리 잘 놀아주시니
참 대단하신 거 같아요
그리구 언제나 유머러스하게 글을 써 주셔서
재밌게 읽고 있답니다^^
ㅋㅋㅋㅋ 아무래도 찬이는 아버님을 많이 닮은듯....
손이 야무진것 같아요....^ㅡ^
mommy don't touch this!! ㅋㅋ 넘넘 귀연찬....^ㅡ^
고구마와 오렌지가 만나면 무슨 맛일까요??
흐미~~ 궁금한것.....
집에 고구마는 있는데.... 오렌지 사다가 해먹어 봐야겠네요....ㅋㅋㅋㅋㅋ
간단하면서도 맛나겠어요...
방학을 노려서.. 저도 한번.. 시도해볼게요...
찬사랑님 글은 읽으면서 맨날 웃음이 난다니까요...
어.. 글고보니. 작은놈도 39개월인듯...
엄청 야무지내요... 울집은 아직도 애기랍니다..
휴~ 이 아침에..찬이 자는 틈을 타 어제 못 올린 동영상..
다시 가위질 작업 좀 더 해서..용량을 줄였더니 이제서야 되네요..아고~ 힘들어랑..ㅡ.ㅡ;;
쑥이가 개편한 뒤..전보다 더 인기가 많아..방문자가 문전성시를 이루다 보니..동영상 첨부 시..
용량 큰 건 맥을 못추나봄돠~^^;;
(설마..진짜 사람 보구 행동하는 건 아니겄쥐?..ㅡ..ㅡa 나 인자부터 차카게 살꼬얌..-.-;)
사실..동영상 보믄 별 것도 없음서..막상 안 올려지믄 왜 그리 애가 타는지 몰갔당게요..^^;;
팔불출 도치맘..울 찬 고구마 익을 때까지 앞에서 기다리는 모습조차도 예뻐서 담았네요..
우리 찬..한참을 진득하게 테이블 위에 엎드려 있었는데..다 편집하고 아주 살짝만~ 넣었슴돠~^^;;
고구마 으깰 땐 Masher로 눌린 자국이 '디에고 발자국'같다고..--; 아이들의 상상은 늘 무한한 것 같아요..^^;
고구마 씻는 것부터 오렌지컵에 넣는 것까지 찬이가 거의 다 했네요..자신있는 걸 도와주려고 하믄..도리어
승질 한 바가지 내는 녀석인지라..제 손 미친 게 거의 없었슴돠..ㅡ.ㅡ;;
참 손쉽고..간단한 요리이니..우리 님들도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셔요~ ^^
맛도 고구마 자체가 호박고구마이다 보니..워낙 맛난 데다..저리 오렌지와 궁합이 되어 더 환상의 맛을
내더라구요~^^ 달콤한 거 좋아하는 아이나 맘이신 분들에겐 완죤 대박일 겁니당..^^;;
이런 거 어떤 맛일까요? 새콤 달콤?
궁금하다....
옆집살면 더부살이처럼 울 아들도 거 집에 찡겨 배우게 하고 싶네요..ㅎㅎ
아기가 참 귀여워요..찬이...이뿌다...볼 만져보고 싶어요..^^*
글고 찬사랑님..솜씨가...글 편집솜씨가..입이 떡 벌어집니다요.....
아이가 요리하는 걸 좋아하나봐요~ 야무져 보이네요.
고구마 진짜 큰 거 캤다~ 귀여워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