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넘넘 이뿌네요... 위시박스..... 저거 벤치마킹좀 해야겠어요...ㅋㅋㅋ
아영이가 학교입학할 날이 얼마남지 않아서 그런지.... 그새 성숙해진것 같아요...ㅋㅋ^^
강아지가 들어가는 책이라.....
아는게 없는디..ㅋㅋ
그냥 반가워서 아는척 하려고 들어왔어요...ㅋㅋㅋ
ㅎㅎㅎ
저 착한 학생 맞지요? 음하하하!!!
제가 원하는 사진 스탈은 액자안에
작은 사진 4개정도 들어가는 그럼 그림을 만들고 싶었는디...
도저히 무리인가 봅니다.
중간에 글이 함날라가서 우찌 놀랬는지....
큰애가 원하는건 강아지 이야기 책이 아니고 강아지에 대한건가 봅니다.
아무래도 글이 초게에 가야 맞는게 아닌가 싶네용 ㅎㅎㅎ
헨리앤 멋지는 어려울까요?
제가 작년에 후딱..했던 건데..
요리 활용하시니..오순이맘님 이쁘요~~~
위시박스....티슈곽에 os용지 빨강이 집에 있길래 잘라서 붙였었는데...
정말 아이가 뭘 원하나..얼렁 알아야 인터넷으로 시켜서 포장해서 숨겨 놓죠...
그래서..엄마의 얕은 술수로 했던 건데....
잘 활용하셨네요...착한 학생이니 100점!!!!드릴게요...ㅎㅎ
아이들 이뻐요...
큰애가 오순이맘님하고 더 닮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