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5 Noel
사진을 못올려서 미루다 겨우 올렸습니다.
늦어서 죄송해요 ㅠㅠ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이번주는 많이 늦었네요
^^; 초4 에일린입니다


초3 리아나

혜정님~이렇게 멋지게 대문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주는 친구들과 열심히 논다고 졸음과 싸우며 숙제를 해서 틀린곳도 많고 글씨도 엉망이에요.
게다가 사진까지 흔들렸네요.
다음 주 부터는 제자리로 돌아와야겠어요.



초 5 Michael, Christine
다른 친구들은 영어 캠프다, 컵스카우트다, 뭐다 해서 없는 사이,
우직하게 할 걸 다하는 미카엘에게 박수를 ...
이번 타이타닉은 아이들은 새로운 역사적 사실 한가지 쯤으로 아는 듯, 영화는 모르고, 실감나게
영화 장면을 설명해주고, 집중 듣기, 읽기를 시키고 했습니다.
새로운 단어, 이야기 꼭지를 해내면서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들이 생기나 봅니다.
Christine이 캠프에서 오자마자 열심히 숙제해서 같이 올립니다.
한번 시작한 건 끝까지 한다~~, 크리스틴의 예쁜 다짐에 칭찬해 주세요.. ^ ^

4학년 잭입니다.학원 레벨테스트에 컵스카우트 야영에 정신없는 한 주였네요..

초 3 sunnykim
저희집은 음원 활용이 안되요~ 저의 게으름도 있지만, 숙제를 하루만에 끝내버려요~
다음날 나눠서 하라고 하면 다 잊어버린다고 한번 외운걸 3번 한꺼번에 쓰네요.
저의 욕심같아선 반복, 복습도 하라고 하고 싶지만, 아이가 기겁할까봐 뭐라하지도 못해요ㅎㅎ


초5 조슈아 입니다.


초3 지나. 타이타닉이 자꾸 맘 아픈 기억을 되살리게해서 조금 힘든 한주였습니다.
두번째 숙제를 하던 어제 저녁엔 결국 지나가 울고 말았습니다. 타이타닉에 관한책을 읽은적있는데 우리때와는 달랐던 선원들의 태도와 의무를 가진 자로서의 할일에관해 이야기하다가...그만..
지나는 선생님이 되고싶은데 그런상황에선 아이들을 먼저 대피시키는게 맞고 그러면 엄마가 마음 아플수있으니... 결론은 선생님이 되면 안되겠다는... 이런 산으로가버린 결론이 나길래.. 아이들도 잘대피시키고 본인도 잘 지키는 선생님이 되면된다고 급 마무리해버렸어요..
삼학년이 감당하기엔 너무 마음아픈 일이 었던것같아서...
하여간 학교 도서관에서 이책을 본적있다며 빌려와보겠답니다.
SQR의 묘미가 이런건가요? 책을 찾아옵니다^^
철없는 엄마는 그런거 참 좋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