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뽀로로 그릇 사 주었답니다.
산타 할아버지가 바빠서 대신...택배아저씨가 가져다 주는 거라고 했더니...
7살 큰 딸은 아니라고 하고 (이미 산타의 존재를 알아버려서..)
4살 된 작은 딸은 마냥 기뻐하네요.
공기+대접+접시+물컵 세트에 17,500원이고요. 사기 재질이라서 맬라민 걱정도 없고... ^^
너무 귀여워서.... ^^ ㅎㅎ
사진보다 실제가 더 예뻐요. 호호~

사셨군요...리치는 좋겠당
크리스마스 선물을 이리 많이 받고~~^^
우리 애들은 아직 어려서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해 잘 모른답니다.
그래도 삼촌이랑 고모, 이모가 이것저것 보내주셔서 기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지요
저도 뭐...그냥 넘어 가기 그래서
어제 책 주문했답니다. 내 맘대로ㅋㅋㅋ
난 정말 나쁜 엄마인가봐요^^;
드디어 샀습니다~ㅎㅎㅎㅎ
근데 집에와서 인터넷 보지;; 완전 후회하네요 인터넷에서 세일하는거 있죠그것도 새모델로?;;아 속상해~
제가 산거는 leap frog phonics toy랑 mega blocks샀는데 리치 아빠는;; 트렌스포머로;;

이 사진인 신형인데;;제가 산건 구형;;그것도 세일도 아니고 제값내고 샀네요 아까워라;; 예전에는 싱글 알파벳있었는데 글자들 다 없어지고해서 ㅎㅎㅎ 역시 저는 약간 교육적인걸로 ㅎㅎ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10개정도로 가져온다고;했는데 결국 우리가 산건 이렇게 3밖에 안되네요..
그래두 미국서 할머니할아버지가 보낸게 있으니;;ㅎㅎㅎㅎ 기분좋겠 쇼핑 갔다가;;
돌아와서 인터넷 보니 정말 우울하네요;;;조금이나마 아낄수 있었는데!!!
아이 선물 사셨어요? 저도 사야하는데..이론..담주가 벌써..클수마쑤....
게다가 이제 큰애 방학이라 껌딱지마냥 붙어 있을 터인데..이론 어쩌나....
이글 보고 얼렁 저도 골라야 겠습니다...^^*
총 사셨어요? 궁금하다~~~~ㅎㅎㅎ
저희 아이는 토마스는 2대나 있으니 친구들을 주실거라는군요...
저도 선물로 책을 생각했는데, 기대에 부응해야 할거 같아요^^
전 클리코 블럭 주문했어요
클리코를 살짝 얘기만 비추었더니 당장 사달라고 난리 더군요
그래서 고민 없이 골랐답니다 ^^
ㅋㅋ 울집은 큰녀석은 슈팅바쿠간하고 트랜스포머 로봇 사달라고 하고...
작은녀석은 뽀로로 어린이 버스 사달라고 그러더만요...ㅋ
첨엔 제 입장에서 책을 사주려고 했어요... 그런데 선물이라는 것이 ..
받아서 기분이 날아갈듯 좋아야 하기때문에.... 그냥 아이가 좋아하는 거 항상 사주네요....ㅋㅋㅋ
선물포장 뜯고 나서 자기가 원했던 선물인걸 알고나서의 그 행복해 하는 표정....
그 표정을 보면... 정말 너무너무 행복하거든요...
ㅋㅋ 저두 미리 클스마스 선물 사뒀네요....^ㅡ^
리치맘님도 그냥 아이가 원하는것 해주세요....ㅋㅋㅋ
갑자기 어렸을때 기억이 나네요.
제 입장에서는 틀린건데
엄마 생각에는 집에 있다고 생각하며 엉뚱한 것을 사준적이 있어요.
예전에 마론인형이라고 있었거든요
지금의 바비인형 같은거죠
그게 업그레이드 되면서 얼굴 사이즈가 작아졌고 얼굴도 조금 더 바비비슷하게 바뀌었었는데
엄마는 얼굴 큰 게 집에 있으니 그냥 마론 옷으로 사주셨던 적이 있습니다.
너무 슬펐던 기억이 납니다.
리치도 지금 있는 총과 갖고 싶은 총은 전혀 별개라고 생각할지도 몰라요.
전..블록으로 총, 칼, 방패 다 만들어주는데요...ㅎㅎ;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은 애는 책을 사달라는데..제 생각에 선물로 책은 정말 아닌거 같아서..델타샌드 준비했습니다..모래놀이 좋아하는 저희 애들 추운 겨울에 모래놀이 많이 못하는게 안타까워서요..
너무 귀엽네요...
전 작년5살때 어린이날,생일,크리스마스때 유캔도 칼시리즈 쫘악 사줬네요...ㅠ.ㅠ
올 6살때는 바쿠간 시리즈...ㅠ.ㅠ
유치원에서 산타 할아버지한테 받고 싶은 선물을 편지에 적으라고 했나봐요.
울 아들"바쿠간"이라 대문짝만하게 써놨더군요...
이번엔 장난감은 너무 아까워서 그냥 바쿠간 옷으로 샀어요.ㅋㅋ
저도 선물은 어느 정도는 아이가 원하는걸 사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