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도 님과 같은 고민이에요..저도 그렇게 하면 될거 같아서 그만둘까 생각중인데 주위 사람들이 오히려 걱정하네요.. 울딸은 다니기 싫다고 해서 걱정이거든요..요새 롸이팅을 많이 시키나봐요..6세거든요..그런데 다른 엄마들이 그럼 레벨업 안된다.. 엄마가 해주면 한계가 있다... 저도 사실 잘 해낼 자신은 없지만 집에서 꾸준히 책읽고 단어랑 받아쓰기 하고 원어민 수업 하루 한시간씩 보충하면 영유랑 별차이 없을거 같은데... 쓰기가 좀 걸리긴 해요..하지만 그유아기때 쓰기랑 단어암기는 크게 중요치 않아 보여요.. 울애가 요새 영유가기 하도 싫어해서 2주간 가다 안가다해서 심각히 고민인데 다른 고수맘님들 제발 용기 주세요.. 전 게으른 엄마표라서 책들려주는거 외에는 별다른거 못해주어서 더욱 고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