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댓글 놀이네요..
정신없이 지나다보니 연휴도 가고 있고..ㅎㅎ
그냥 반가웠다고 인사나 남기려구요~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었는데 말이져..
아직도 수줍어 많은 분들께는 인사 못건네고 왔네요~~
담번 오프를 또 기약하며..ㅎㅎ
아침에 일어나서 스맛폰을 자동적으로 봅니다. 그 중 하나가 쑥쑥이어요.
오늘 아침에 눈떠서 봤는데, 허어걱... 원영사랑님 후기 댓글이 딱 100개인거에요. 와~ 댓글 100개, 이 얼마만이던가!!
그리고 나서 애들 둘 보내고 정말 백년만에 연아커피 2개 찐~하게 타와서 컴을 켜고 쑥에 들어와서 하나둘씩 댓글을 달기 시작했답니다.
오늘 제 생각에 댓글을 참 많이 달았다고 생각했는데, 정작 중요한 원영사랑님 후기 글에는 안달았군요. 지금 발견했어요.ㅋㅋㅋ
어제 식사도 하고 차도 드셨군요. 전 빨리 나오느라... 아웅~ 아쉬워라~ ^^
원영사랑님도 자리에서 사진을 찍으셨네요. 저는 저기저기 맨 끝에... 나와서 다행 ㅎㅎ
이렇게 많은분들 오시니 참 좋더라구요. 이번 일을 기회로 오프 모임이 쑥쑥 더 많아졌음 좋겠어요.
원영사랑님, 나중에 또 뵈어요~ ^^
여러분~!~
모두 모두 반가웠어요.
요즘 가라앉으려고 내려가고 있는 중이었는데 저를 다시 수면위로 올려주셨어요.
박사님의 미모 더 빛이나고요.
여러 카리스마님들을 한자리에 뵐수 있는 만찬이었어요.
어디가서 그 분들을 한자리에서 만나겠어요?
어줍잖은 제가 중간 기둥 정도 되는가봐요.
오프모임 한번 다녀오면 쑥의 기운이 몇배로 증폭되는게 느껴져요.
한번 발 내밀기가 힘들어 그렇지 한번만 담그면 헤어나질 못하는 쑥 오프랍니다.
참~ 브죵님 옆자리에서 가까이 소곤소곤 이야기까지 나눌수 있는 영광도 얻고 말이죠.
사실 그 동안 게시글에서 매번 읽기만 하고 댓글을 못해서 마음의 빚을 안고 있었거든요.
확실하고 똑 부러지는 성격이시라 어떤 분일까 많이 궁금했는데
귀여운 소녀의 감성이 아직도 뚝뚝 묻어나더라구요.
제가 알던 브죵님 맞나? 싶을 정도로...
알고만 지내도 든든한 여러분들이 제 곁에 계셔서 전 참말로 부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번에는 반드시 식사와 차 까지 마시고 말테에요^^
사진은 이거보다 배로 많았습니다. 이것은 초창기 사진이에요...ㅋㅋ
저는 사진찍고 올릴까말까 고민했는데...ㅋㅋ
원영사랑님 덕에 추억을 새기게 되네요....^^
원영사랑님도 모든 분들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우와~~사진에 꽉 ~~차게 많은 분이 참석하신거 보니 부럽고 든든하기도 하네요^^
마음을 나누는 친구들이 이렇게 많다는거 행운이예요~~~
원영사랑님 얼굴도장 확실히 찍어서 너무 반가웠고 좋았어요^^
모임후에 식사 같이 못해서 아쉬웠었네요~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지요?
다음 오프는 언제여요? ㅜ.ㅜ;;
오늘 넘 바쁜 일이 생겨서 못갔어요. 원래 불쑥 찾아가려고 했걸랑요.
후끈했던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담에는 꼭 가고싶어요~~!!


게시판이 들썩들썩 하네요~
동네잔치 벌인 느낌이랄까.. ㅎㅎㅎ
사진으로만 봐도 많은 분들 참석하시고,
홍박샘님 이야기 하시고...
식사까지 함께 했다니~ 부럽기 그지 없네요.
모두들 친한 척들 하시면... 저도 원래 잘 아는 것처럼 같이 친한척 할랍니다.
모른척 말아주셔요~~ ㅎㅎㅎ
저도 몰래 한컷 찍었지용 ㅋㅋ

원영사랑님 사진찍어두셨던것도 칭찬!!
이렇게 신속하게 오프후기 올린것도 칭찬!!
역시 멋지십니다~~ 박사님의 뽀뽀받을만 하다는~~!!
오늘 간만의 외출과 즐거운 만남에 행복했답니다 ㅎㅎ
역시 오프모임을 하고나니 게시판이 들썩하네요!!~^^
너무나 많은 쑥맘들 오셔서 분위기 더욱 좋았죠~~^^
다들 어찌나 말씀들을 잘하시는지 ㅎㅎ
두시간이 어찌갔는지 모르겠어요^^
앞으로도 댓글로도 친한척 많이 하기 쪼아요~~^^
오매~ 완전 부러워요..
멀리서나마 쑥 대표 미녀님들을 한눈에 보는 것 같네요..^^
사실은 홍박사님이랑 관여님 얼굴밖에 모르긴 하지만요..^^;;
즐겁고 화기애애한 시간 되었으리라 짐작되며..
마산점 강연 가는데, 쑥맘님들 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
요즘 공사가 다 망해서..쑥질도 몬하고 있는데..
아~~ 미칠 것 같아요..ㅠ.ㅠ
원영사랑님도 넘 오랜만이지요..원영이도 잘 지내고 있지요..?
원영사랑님 오늘 정말 정말 반가웠답니다.
원영사랑님 바로 옆자리에 앉게되는 영광을....
워낙 낯가림이 심해 오늘 쑥모임 나간다는 절보고 남편이 신기하게 바라보고 오후에 전화까지 했더라구요.
오래있지 못하고 왔다하니깐 안봐도 뻔하다고 그러네요. ㅋㅋ
닉네임으로 익숙했던 분들 얼굴뵈서 너무나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발 빠른? 아니 손 빠른 우리 방장님!!!!
일년만에 뵌 것 같은데 어찌 더 이뻐지신듯한^^
반가웠습니다.
이리 많은 분들과 함께 아이들을 키워가는 거
신나고 또 신나는 일이예요!!!
옴마야...역시 빠르십니다.ㅎㅎㅎ
저도 좀 전에 들어왔어요...중간에 잠시 들릴곳이 있었네요..^^
모두 만나뵈서 기뻤습니다^^
오래된 낡은(?)회원이지만.
이렇게 새로오신 분들까지 뵈니....자극이 되네요..^^
나중에 점심 같이 하고..커피 한 잔 마시면서 웃음꽃 피운 우리 쑥쑥 어머님들^^
또 뵈었으면 합니다^^
넘 넘 반가웠습니다^^
원래 목욜이 오후 2시 전까진 여유있는데... 갑자기 번거로운 연락이 온데다 ...
동화방도 여열어야 해서, 쑥 스타들과 말도 못 섞어 보고,... 아쉬웠습니다.
원영사랑 님과 얘길 해보고 싶었어요. 스누피 준준맘과도 ...
울 태슬 동기 초록 사과님은 제주도 앞바다로,
담양 댁님은 남편과 바다 낚시가고...
홍박쌤과도 인사만 하고왔네요.
이번 오프 모임 아쉽네요. 담에 오프있으면 끼워주시길~~~

저녁이나 되어야 후기를 올릴 수 있었을 것 같은데...하교 시간때문에 아주 바삐 왔건만 딸래미는 아직 안왔네요.
원영사랑님 저보다 조금 일찍 일어서셨는데....실시간으로 후기 올리셨네요 ㅎㅎ.
저 사진에 혼자 다리꼬고 있는 뇨자가 저네요 ㅋㅋ.
처음 가겠다고 신청하기까지는 정말 많이 망설였는데 막상 오늘 아침에는 정말 설레임으로 지하철 타고 갔답니다.
홍박사님은 처음뵈었는데 사진으로 본것보다 훨씬 더 예쁘시고 키도 크시고 날씬하기까지 하시더군요 ㅎㅎ.
정말 반갑게 맞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또 옆에 선율새나맘님도 보자 마자 알아봐주셨구요.
얼굴은 모르나 닉네임들이 다 익숙해서 정말 신기한 느낌이었답니다. 처음 뵙지만 다 아는 사람 같은 느낌^^
쑥쑥의 여러 고수님들도 실제로 뵙고 얘기도 들어서 정말 좋았구요.
같이 프로젝트에서 많이 뵈었던 강이성이맘님도 만나뵙게 되어서 참 좋았답니다.
그리고 ㅎㅎ
대학 후배를 그자리에서 또 만나게 되었네요. 세개의 보석님이 저를 알아보시고 ㅎㅎ
어찌나 반갑던지요. 학교 동아리를 같이했던 후배였는데...저를 기억해주고 또 이렇게 쑥쑤다에서 우연히 만나다니 정말 신기했답니다.
참 세상은 넓고도 좁습니다.
다 같이 모임이 끝나고 시간 되시는 분들과 5층 식당에서 간단히 식사후 차를 마시러 가서 폭풍수다를 만끽했네요. 11분 오셨는데 닉네임 다 기억은 못하지만 좋은말씀도 많이듣고 참 좋았어요.
희서맘님 끝까지 함께 해 주셔서 선배맘으로서 많은 이야기도 해주셔서 참 감사했구요.
원서 읽기 오프 모임 이야기도 듣고 아이들 공부 이야기도 듣고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를 하고 듣고 했던것 같습니다.
오늘 정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게시판에서 자주 뵈어요 ^^
오프 모임도 자주 열어요 ^^
저기 팔뚝 가장 두꺼운 사람이 저 잖아요?@@
역쉬 사진으로 보니 더 뚱뚱하구나......ㅠ.,ㅠ
다들 만나서 반가웠어요. 담에 정말 날씬해져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