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애기들이 하나같이~ 미남미녀 이뻐요!!!
전 외동 키우면서도 쩔쩔매는데요~
감사미샘님~ 존경!!스럽네요~

저는 사진만 보고 겹쳐 올린 아가도 있으려니 생각했는데
게시글 다시 보고 사진 다시 보니 아이가 넷이시네요.
부럽습니다.
그리고 어쩜 하나같이 눈이 모두 예쁘고 미남, 미녀에요.
어제 이야기 못 나눠서 아쉬웠지만 이렇게 눈 도장 찍는것 만으로도
훨씬 더 가까워진 느낌 맞죠?
즐거운 주말 다른 집 4배 만큼 보내세요~
우리동네에 아이 7인 집 있어요 ㅋㅋㅋ
큰애는 그집 5번과, 작은애는 그집 6번과 같은 반이랍니다~
그집 7번은 이번에 입학했고요 ㅋ
저는 셋은 꼭 낳을 생각이었는데.. 두번의 유산 끝에 포기..
원래 꿈은 넷 낳는 거였고요. ㅋㅋ
힘도 드시겠지만 좋을 때도 많으시져...~!?
부럽습니다.~
감사미샘님..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담에 또 뵐수 있는거죠??^^ㅎㅎ
다복하시니 신경도 많이 쓰이시겠지만..
그래도 아이들끼리 노니까 그건 또 편하실듯 하구요^^
아이들 모두 건강한 미소를 지닌 아이들이네요^^
이뼈요^^
우왕~~ 감사미샘님 짱~~!!!
진정한 애국자이십니다 ^^
둘 키우면서도 허덕이며 둘째는 항상 뒷전인데...
대단하세요~~
물론 힘도 들겠지만... 보고 있음 배부르시겠어요
다들 인물들도 좋아~~ ^^
아유 감사미샘 최고 부자시네요~~~
겨우 둘 키우면서 힘들다 징징거리다니...반성해야겠어요~~~
애기들 너무 이뻐요..막내 우쨰요 ^^
감사미샘님~
전..셋인줄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녔어요~~ ㅎㅎ
진정한 다둥이네 가족~
셋은 명함도 못내밀겠어요 ㅋㅋㅋㅋ
저희집도 늘~~~~ 항상~~~~맨날맨날 폭탄집이에요.
아이 친구들 초대를 못하겠어요 집이 드러워 ㅋㅋㅋㅋ
그래도 우리 하루하루 잘 버텨봐요~~~^^
ㄱㄱ ㅑ~설마~제가 아이들 사진 보고 싶다고 했던 말씀을 기억하시고??
정말 든든하시겠어요.
감사미샘님 꼭 인사나누고 싶었는데,,,가까이 계셨는데 몰라 보았네요.힝~
와우....정말 부~~~~자 십니다....
저도 결혼전에 아이 4명을 낳을계획을 했었더랬었죠....ㅎㅎ
큰아이를 뜻하지 않게 제왕절개한후....수술 후유증이 너무 무서워...둘째도 간신히 낳았네요...
에궁...담 오프에선 꼭 뵐수있길....요...ㅜㅜ
정말 다복한 가정이네요.
키울 땐 힘들어도, 나중에 엄마한테 큰~~ 힘이 되어줄 아이들이네요. ^^
저도 잘~~~~ 기억하고 있을께요.
오늘 정말 반가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