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지내고 들어와서 글 읽어보고 깜짝 놀랐네요.
송이할머님 책 내셨다고 했을때 제가 제일 먼저 축하 답글 달아드렸던 것 같아요.
그런데 얼마나 속상하셨겠어요?
책 소개 한다고 신고될 거 같으면 여기 쑥쑥의 고수님들은 다 신고 수백번씩 당했게요.
하여간 알리샤님이 명쾌한 답변을 주셔서 다행이구요.
힘내세요, 좋은 책 내신 거 다들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응원한답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본 건에 대하여 확인해본 결과, 우선 내부적으로 송이할머니의 관련 글에 대한 '신고'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할머니의 글에 대하여 아마 다음과 같은 검색 내용이 떳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교재추천"이란 내용을 검색한 결과 입니다.

여기서 신고자, 신고내용, 음란성... 이런 내용이 송이할머니의 마음을 상하게 한 부분이라고 짐작됩니다.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구글에서 검색하면 저희 페이지의 기본페이지[일반 회원들에게 보여지는 제목 + 본문 내용] 뿐만 아니라 [신고], [답글], [글쓰기] 등의 버튼을 누르면 보이는 "숨어있는 글씨내용"까지 모두 한꺼번에 불러와지게 됩니다.
이건 구글 뿐만 아니라 다른 포탈 사이트에서도 마찬가지 인데, [검색] 후에는 해당 페이지의 숨겨져 있는 텍스트 내용까지 모두 펼쳐쳐 보이기 때문에 이런 오해를 불러일으킨거라 생각됩니다.
다시말해, 보시다시피 [신고]버튼이 가장 앞에 있기 때문에 검색 후에 [신고] 내용 안에 들어가 있는 글씨로 된 부분이 우선 보여지게 되는 것일 뿐이지 누군가에 의해 신고가 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어떤 글에도 [신고]버튼을 눌러보시면 이와 같은 내용이 글씨로 보여지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이는 위에 보이는 이미지 예처럼 다른 글을 검색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현재 송이할머니처럼 프로그램상의 내부 진행사항을 모르셔서 오해하시는 일들이 또 생기게 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신고]의 세부 내용을 이미지로 작업하여 검색해도 그 내부 내용이 뜨지 않도록 작업을 지시하였습니다.
다시한번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더 나은 개선을 통해 이런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ㅜ-ㅜ
이런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얼마나 마음이 상하셨겠어요.
많은 분들이 자세한 상황을 알아 보고 계시니
조금만 기다려 보시기를 ~
송이할머님. 프로그래머가 알아본 결과 신고된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구글에 그렇게 나오는지 좀 더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참말로..얼마나 놀라셨을지...
알아보고 월요일에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에게 쪽지나 메일 글이 와서 알게 되었는것이 아니고...
http://www.google.co.kr/search?complete=1&hl=ko&lr=&newwindow=1&q=%EC%8B%9C%EA%B3%A8%ED%95%A0%EB%A8%B8%EB%8B%88%EC%9D%98+%EC%98%81%EC%96%B4%EC%A7%B1+%EC%86%90%EB%85%80+%EB%A7%8C%EB%93%A4%EA%B8%B0&start=10&sa=N에 있는 내용을 '시골 할머니 영어짱 손녀 만들기'를 검색 하다가 http://www.google.co.kr/에서 위의 내용을 보았습니다.
신고 버튼을 누르면 해당 사항에 체크를 한 후 신고하기 버튼을 누르면 신고가 되도록 되어있는데...광고성, 홍보성도 아니고....신고이유 6가지 중에 음란성 협오성은 신고난 제일 위에 있는것인데 인위적으로 체크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라서 더 황당하답니다...ㅠㅠㅠ
허걱...
말도 안 돼~~~
송이할머니님!! 너무 속상해하지 마셔요.
아마 제 생각에는...'추천'을 누른다는 것이 '신고'로 눌려져서 그런 거 아닐까요?
은주리님 말씀처럼요~~~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께서 송이할머니님을 얼마나 존경하고 박수를 보내는데요..^^
뭔가의 착오가 있었으리라 봐요...
화이팅입니다....
저도 갑자기 연락을 받고 게시판을 보고 나니...황당한 마음을 금치 못하겠네요...
많이 놀라시고, 서운하셨겠어요...
혹시라도 어떤 분께서 실수로 신고버튼을 누르신 것이 아닌가 확인을 해 보려 하였더니
얼마전 개편으로 인하여 게시판 환경이 바뀌어서인지, 고객센터 신고 게시글에는 위와 같은 내용의 처리가 없어서 더욱 황당할 따름입니다. 음해세력의 공작(?)이 아닐까 하는 더욱 더 황당한 상상도 잠깐 할 정로로 말입니다. ^^;; 혹시라도 저러한 내용의 쪽지를 받으신 것인지요...?
만약 그렇다면 어떤 다른 유져가 신고버튼을 클릭하여 원 게시자에게 자동적으로 쪽지가 발송되었을 것인데..
지금으로써는 하필이면 오비이락이라고 주말 휴일인 관계로 프로그램팀이나 관련 담당자와 빠른 처리가 어려운 사정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송이할머님께서 쑥쑥의 처사라고 오해를 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이 부분은 오해를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운영자로써 만약 송이님의 글을 신고하였다면, 그건 신고해도 운영자에게 가는 건데, 자기자 자기에게 편지를 보내는 식의 처사를 설마 그렇게 했겠습니까..
게다가 쑥쑥에서 활동하시던 필자님께서 책을 내었다면 당연히 같이 축하를 해드려야 하는 입장에서 신고라니요.. 당치도 않으시지요..
예전에 다른 분들 책이 나와도 축하한다고 인사를 했으면 했지, 신고를 하거나 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얼마나 속이 상하시면 그런 생각을 하셨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 혹시 오해가 있으시다면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가끔 아이들이 접속을 하거나, 잘 모르시는 분들께서 신고버튼을 통해 실수를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아마 이번에도 그런 류의 실수가 아닐까 합니다...
일단은 진상을 파악한 이후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황당한 일입니다.
무슨 얘기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토요일이라 직원들이 모두 연락두절이네요.
월요일에 알아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신고가 되면 자동 메일이나 쪽지가 나가는 것 같습니다.
아마 실수로 신고가 된 것 같은데, 버튼이 추천글 옆에 있는 것도 문제네요.
그런일이????
우선 책나온신것 넘넘 축하드립니다..^^*
송이를 영어짱으로 키워내신 정말 소중한 노하우를 고스란히 아낌없이
쑥쑥에 공개하시고 ~.. 넘 대단하신 분~!
저를 포함 수많은 쑥쑥맘들이 송이할머님의 소중한 글월들로 큰힘을 얻는것 아시죠?
저역시 송이 할머님을 잘모르는 분이 광고성 글월로 오인하고 신고하신것이
틀림없을 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그렇지 않고서야...
또한 쑥쑥 역시 신고된 글월에 대해선 운영자가 보고 일일이 쪽지를 보내는것이
아니라 자동으로 쪽지가 가게끔 되어있는 시스템탓에
바로 그러한 쪽지가 간것이 아닌가 사려되어요~
송이할머님 맘 많이 상하셨을 것 같네요~ㅠㅠ
.. 얼른 잘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힘내셔요!
글쎄요, 잘모르시는 분이 광고글인줄 알고 신고하시지 않았나 싶어요...
어제만 해도 쑥쑥 칼럼에서 송이할머님글을 읽으며 도전받아 열심히 해보겠다 다짐했었는데..
너무 맘상해 하시지 말고, 잘 해결되었음 좋겠네요..
송이할머님..
상황이 어떻게 된건 지 잘모르지만....
아마 누군가가 신고해서 쑥에서 전체 메일이나 쪽지를 보낼때 그렇게 간 게 아닐까..싶어요..
운영자분이 송이할머님이신줄 알았다면 그랬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누가 신고했는 지 모르지만....
얼마나 놀라고 당황 스러우셨을까요....
그렇다고 쑥쑥을 잊으시면 안되지요...
송이할머님 글을 보고 키운 아이들이 얼마인데요...
뭐라말을 해야 할지..상황이 어찌 된건지..운영자 들이 얼른 처리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일부의 의견으로 다수의 사람들의 마음을 모른 척하진 말아주세요...
제가 다 안타깝네요........